은행털이와 아빠와 나 플롯

은행털이와 아빠와 나 Les Fugitifs,은 1990에 발표 된 프랑스 1990 코미디/범죄 1990.02.17 개봉 영화입니다,영화는 프랑시스 베베르가 지배하고 있습니다,피에르 리샤르,제라르 드파르디외,장 카르메 및 기타 주요 배우,한국에서 1990년02월17일에 출시되었습니다.

은행강도계에서 알아주던 루카(Jean Lucas : 제라드 드빠르듀 분)는 5년형을 마치고 나오면서 이제야 말로 새로운 마음으로 살 것을 다짐한다. 그리고 시민으로서 단순히 통장을 만들기 위해 은행에 간다. 그런데 갑자기 서툰 은행강도짓을 해보려는 삐뇽(Francis Pignon : 삐에르 리샤드 분)이 은행에 뛰어들어온다. 경찰이 은행을 포위하자 당황한 삐뇽은 떨리는 총구를 루카에게 들이대며 밖으로 나간다. 루카가 인질임을 믿지 않는 경찰은 그가 다시 은행털이를 시작한 줄로만 알고 총격을 가한다. 간신히 도망친 루카는 삐뇽의 친구에게서 치료를 받는다. 삐뇽이 엄마를 잃고 실어증에 걸린 딸 잔느(Jeanne : Anais Bret 분) 때문에 은행강도를 시도했다는 것을 알고 어쩔 수 없이 두 사람과 도망자가 된 루까. 단순범이고 초범인 삐농은 사고 연발이고 할 수 없이 루까는 두 부녀를 돌봐주게 된다. 루까의 마음을 돌려 놓는데는 자폐증의 잔느가 인질극 도중 총에 맞은 루까를 곁에서 돌봐 준 천사같은 마음이 큰 동기가 되었다. 이제 루까의 자신의 새로운 삶을 위해서 삐농과 잔느의 곁을 떠나려고 한다. 루까가 떠나려고 할 때 잔느는 가지 말라고 엄마가 죽은 후로 처음 말문을 열자 삐농은 감격한다. 그러나 경찰의 추적으로 루까와 삐농과 떨어지게 된 잔느는 고아원으로 보내진다. 루까는 할 수 없이 위장 여권을 만들어 이 부녀를 국외로 탈출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옛 동료의 배신으로 위기에 처한다. 다시는 범법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한 루카지만, 삐뇽과 안나를 그냥 둘 수는 없다. 루까는 삐농에게 여자로 분장시켜 세 사람은 한 식구로 위장한다. 경찰의 검문 검색에 삐농은 임신부인인 것처럼해서 오히려 경찰 오토바이에 호위까지 받게 되고 국경에 무사히 도착한다. 이제 이별을 해야한다. 이때 루까는 비틀거리면서 산을 넘는 삐농을 보고 위안이 되지 않아 함께 국경을 넘기로 한다. 잠시 동안만 함께 있겠다는 지켜질 수 없는 단서를 붙이고. 은행털이범으로 숱하게 감방을 드나들던 루까, 엄마의 죽음으로 마음의 문을 닫았었던 잔느, 두 사람은 어른과 아이라는 단순한 벽을 넘어 서로를 아껴주는 마음으로 닫혀진 문을 연다. 이와 함께 블라디미르 코스마의 곡도 영화만큼이나 아름답게 흐르고 있다.

은행털이와 아빠와 나 사진

은행털이와 아빠와 나총 (22) 개의 댓글

Melody
Melody
갑자기 또 생각이 나서 들어와보니
6년전 내가 쓴 리뷰가 보이는군요
많은 신작들이 나오고 경이적인 관람율을 기록하지만
어릴적 어렵게 한편씩 보았던 그 브라운관의 영화들이
돌이킬수 없는 추억마냥 아름답고 눈물겨워요
영화속 세사람처럼 아름답게 손잡고 인생의 길을
걷고 싶습니다 .
Katie
Katie
어렸을때 봣떤거 !!! 아직도 기억이 남...
Rudy
Rudy
프랑스 고전 함 도전해볼까?
HiEKv7u2wGmcbhh
HiEKv7u2wGmcbhh
개과 천선해서 잘 살아볼려는 강도 전과자와 딸아이를 위해
은행강도가 된 어리버리 아빠가 우연히 맺어지는 따뜻한 인간애를
재밌게 그려냈다. 80년대 감성의 엉성한 면도 있지만, 아역배우가
넘 귀여워서 가볍게 웃으면서 볼만햇다.
Felix
Felix
제라드 빠르디유의 젊은(?)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 전 그다지 재미있게 감상한 것 같진 않아요 ^^:;
Deborahmillerp2
Deborahmillerp2
무엇보다도 꼬마가 너무 이뻐서 꼬마는 아직도 생각나네요. ^^
딸바보 아빠를 기애하는 남성분들 꼭 보세요...
Zg32gCd2H8APCjn
Zg32gCd2H8APCjn
그럭저럭 킬링타임용에 그치는군
helenperezhxk51
helenperezhxk51
한참 웃긴 전반부 서정적인 후반부 아이의 눈빛 참 아름답다
Nancyturnertfx1
Nancyturnertfx1
조선업 불황에 일자리를 잃고 일용직을 전전하던 한 40대 남성이 은행 출입문 근처에 숨어 있다가 출근하던 직원을 위협해 현금 1억10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CCTV로 남성을 추적해 경남 거제에서 6시간 30분 만에 검거했다. 이 남성이 경찰에서 밝힌 범행 동기는 생활고였다. 양육비와 생활비 마련, 빌린 돈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지난 22일 현장검증에서는 "문득 억울한 마음이 들어 범행을 했다"고 말했다. "무엇이 억울했냐"는 취재진 질문에 "열심히 일해도 비정규직이라는 현실이 싫었다"고 답했다. 현장검증에서 일부 주민들은 "범죄는 용납될 수 없다"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불황에 직장을 잃고 생활고로 살기가 힘들어진 사람이 범죄로 내몰리는 현실이 씁쓸하다. 절이 싫으니까 어쩔 수 없이 중이 떠나야했다.
carolro14346679
carolro14346679
추억의 명화.. 제라르드빠르듀가 저리 멋졌구나.

행동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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