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두신권 Story of Ricky, 力王
점수 
6.5

내 평가 :
평가 없음.

잘봤습니다만.. 너무 분장이 좀 허접하고 티가 난다는게 흠..ㅋ 나온 시기를 감안해도.. 그보다 훨씬 오래전에 대단한 SF영화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그래도 한번쯤은 볼만한 영화.. 좀 잔인한 장면들이 꽤 나온다는건 감안하시고

1984 Nineteen Eighty-Four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소설을 읽지 않았다면 줄거리만 얼기설기.

써스피션 Under Suspicion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아낌없이 주는 친구가 대단하네

내 책상 위의 천사 An Angel At My Table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아름다운 영상임

버지니아 Virginia
점수 
7.6

내 평가 :
평가 없음.

알렉스와 나눈 꿈같은 달콤한 사랑

OSS 117 동경작전 O.S.S. 117 - Terror in Tokyo, Atout coeur à Tokyo pour O.S.S. 117
점수 
6.8

내 평가 :
평가 없음.

이 영화 제목은 'OSS 117 동경작전'입니다. 당시 영화 치고는 액션이 좋았지요.

미녀와 야수 2 Beauty And The Beast: The Enchanted Christmas
점수 
9.4

내 평가 :
10

좋은음악도많이있고 내용도 재밌고..기대이상이다^^

솔로몬과 시바의 여왕 Solomon and Sheba
점수 
8.9

내 평가 :
9

벤허에 뭍힌 감이 있지만 화려하고 재미나다

식신 God Of Cookery, 食神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주성치 정말 짱..잘생겼어..

청춘 불시착 A Crash Landing Of Youth
점수 
6.0

내 평가 :
평가 없음.

나카히라 코우(中平 康) 감독의 작품(각본 포함) '붉은 날개, Crimson Wings, 紅の翼'(1958)의 한국판 리메이크 작품. 16년이나 지난 후에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원작보다 연출과 화면/구도 등의 세련미와 전개력이 떨어진다.

베니싱 The Vanishing
점수 
6.3

내 평가 :
평가 없음.

산마이

러브 미 텐더 Love Me Tender
점수 
7.0

내 평가 :
평가 없음.

엘비스 프레슬리의 젊은 시절을 볼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던 작품.

마지막 다섯 손가락
점수 
6.3

내 평가 :
평가 없음.

주인공 박종국.악역장일도 이었는데 인상깊었든장면은 첫번째박종국 가슴 가빠라해야하나많이나왔는데 이소룡이하고 비교하니 너무도어색하였고 두번째는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어느 악역이솔밭인가 여자를 눝히고는 솔가지인가 붓같은것으로 여체를애무하는장면이 인상깉었다

페이백 Payback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버전이 두가지가 있음 잘 알려진 99년작은 멜깁슨이 다 찍고 나서 흥행을 고려해 몇몇장면을 추가로 촬영해서 개봉한 버전이고 사실은 06년작이 오리지날임 엔딩이 다르니 두버전 다 보세요 색다른 재미가 있음

랜덤 하트 Random Hearts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불편한 진실, 흔들리는 마음.

돌아온 쉰옥수수
점수 
9.5

내 평가 :
9

저당시 쉰옥수수 웃겼죠~~ 보지는 못했지만 제목만 봐도 그리운 쉰옥수수

대물 Dae Mul
점수 
6.6

내 평가 :
평가 없음.

남해도가 어딜까? 지방같은데 거기에 나오는 비열한 사람만 사투리를 쓰더라 그것도 전라도 사투리 경상도 사람은 비열한 사람이 없나보다 -강원도 사람 생각-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A Scene at the Sea, あの夏, いちばん靜かな海
점수 
8.4

내 평가 :
평가 없음.

기타노다케시 추종자들 같으니라구!! 감독의 다양성 중의 하나는 인정하지만, 절제 위대 감동 정화 최고봉~~~까지는 글쎄? 보다가 한 10분쯤, 멈추지않고 딴일을 하고 다녀와도 감상에 전혀 문제가 없을 영화.

양리칭의 예스마담 : 자웅대도 In the Line of Duty 3, 皇家師姐III 雌雄大盜
점수 
8.8

내 평가 :
평가 없음.

역시 홍콩영화는 옛날것들이 훨 재미진듯 ㅋㅋ 기간으로 따지면 80년대 중반 즈음부터 90년대 중반 즈음까지~ 그때 작품이라 다소 촌스런감은 있지만 수준높은 액션씬과 리칭누님의 미모로 걍 먹고 들어간다

사우스 파크 South Park: Bigger Longer & Uncut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Screw you guys, I'm giving 10 st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