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맨 The Omega Man



유형   액션 SF
실행 시간   98분
언어   영어
지역   미국
영화관 안에서   1990.01.01
7.2
 총 24 리뷰

리뷰 |  논의하다

이 영화를보고 싶어?

 필요    하지마
50% 필요,합계 145

오메가 맨 플롯

오메가 맨 The Omega Man,은 1990에 발표 된 미국 1990 액션/SF 영화입니다,영화는 보리스 사갈가 지배하고 있습니다,찰턴 헤스턴,안소니 저브,로잘린드 캐쉬 및 기타 주요 배우,한국에서 1990년01월01일에 출시되었습니다.

생화학 무기를 이용한 전쟁 끝에 지구상의 인류와 문명은 종말을 맞이한다. 군의관 네빌은 실험 중이었던 백신 덕분에 겨우 살아남지만, 세균전에 의해 변이를 일으켜 빛을 두려워하며 밤에만 활동하고, 이유없는 살인충동을 가진 인간들의 표적이 되고 만다. 그들은 자신들이 변이를 일으킨 원인은 과학기술과 현대문명이라 단정짓고, 그 마지막 상징인 네빌을 그 응징의 대상으로 삼아 끊임없이 그를 노린다.

오메가 맨총 (13) 개의 댓글

Sharonm27915925
Sharonm27915925
[ 오메가 맨 ( The Omega Man, 1971) ]
윌 스미스의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 )라는 유명 작품의 원작(原作).
결코 현대적 리메이크 작품이 넘볼 수 없는 秀作 ! !
'1971년도' 거의 50여년 전, 그 당시의 사고방식과 상상력 등등의 모든 것을 뛰어 넘은 심도있는 작품.
1980년대 초반 즈음에 TV명화극장(?)/토요명화(?)이던가? 에서 방영해 줄 때, 그때의 충격은 아직도 뇌리에 선명하다.

흔히들 착각하는게, '나는 오메가 맨'( I am OMEGA, 2007 )이라는 B급 작품을 'I Am Legend'(2007년)의 원작인 것 마냥 포장해서 리뷰하는 리뷰어라는 '어줍쟎은 것들'이 있는데, 그건 자신들의 영화세계가 그 정도 깊이 밖에 안되는 것이고. 이 작품을 듣도보도 못한 밑바닥 수준의 것들이다.
근래 시쳇말로 하자면 '관종'인게지. 그래서 나온 말이 [아는 만큼만 보이고, 아는 만큼만 이해한다] 라는 말이있다.
icr9YhaPfgJjgRK
icr9YhaPfgJjgRK
나는전설이다는 구리고, 오메가맨이 최고다. 이건 명작이다!!
떠드는건 전형적인 허세다. 그냥 옛날 영화. 원작이면 무조건 최고고 명작이다 라고 말하는 허세뽕 가득찬 사람들의 뻔하고 흔한 태도일뿐.
사실 오메가맨은 그당시 기준으로 본다해도 액션이나 개연성이 상당히 떨어진다. 또한 네빌의 대척점에 있는 마티에서의 태도나 사상도 불분명하고 근거도 없다.
문제를 일으키는 리치의 태도도 근거가 없고, 뜬금없으며 리치의 죽음은 오히려 마티어스의 태도를 더 모호하게 만들 뿐이다.
뜬금없는 리사의 갑작스런 변이도 이해가 안되고 설명조차 없다.
허점투성이에 원작자도 실망했던 본 영화를 찬양하는 허세가득찬 저 사람들을 보면 한숨만 나올뿐이다.

솔직히 상업적 가치와 재미만 따지면 그냥 '나는 전설이다' 가 훨씬 낫다.
XuC8w5fQ9fghNnu
XuC8w5fQ9fghNnu
현대 문명을 향한 비판적 메시지를 담은 암울한 종말론적 극한 상황. (초반에 멀리서 자동차 지나가고, 사람 걸어가는 걸 본 잔상이 좀 오래가서 괴로웠다.)
qw4qsIEgbMs3xkh
qw4qsIEgbMs3xkh
영화 잘 만들어놓고 엔딩에 이게 무슨 기승전대참사냐...
margare76498373
margare76498373
나는 전설이다. 이제 인간의 시대는 끝났다!
소수자에 대한 다수의 공포.
Elton
Elton
어렸을때 봤던영화
리메이크작 나는전설이다가 유명하지만
영화도 그렇고
윌 스미스는 찰톤 헤스톤과 비교도 안되지
앤딩에 자기희생 명작
나는 전설이다모조품과 비교불가
fVjegbmfGBCuiLY
fVjegbmfGBCuiLY
마지막 남자. 이 시대에 보기엔 지루하네유. 당시엔 괜찮았겠네유.
Bailee
Bailee
어라? 줄거리를 읽어보니 나는 전설이다가 생각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sandradavisbsv1
sandradavisbsv1
60~70년대 찰턴 헤스턴이 없었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Laurakingaxt521
Laurakingaxt521
원작 소설이나 나중에 나온 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와는 또 다른 느낌과 매력이 있다. 오래된 영화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잘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