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오어 티 Coffee or Tea 一點就到家



실행 시간   97분
언어   중국말
지역   중국
배우   Turbo Liu   Peng Yuchang   Fang Yin   Tan Zhou   Qi Zhang   Austin   Wen Xi   Ruisheng Chen  
영화관 안에서   03.31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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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오어 티 플롯

.

Wi-Fi도 안 터지는데 최첨단 이커머스?!

도전하는 스타트업마다 10전 10패! 번아웃 직전의 이과형 창업덕후 ‘웨이 진베이’

대륙 횡단 새벽 배송을 꿈꾸며 고향으로 컴백한 무한 긍정의 예체능형 배달덕후 ‘펑 시우빙’

2천 년 보이차 고장에서 나홀로 스X벅X! 마이웨이 바리스타 문과형 커피덕후 ‘리 샤오췬’

깡시골 윈난에서 의기투합한 극과극 세 청춘의 난리법석 스타트업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첨밀밀><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소년시절의 너>

동시대 청춘들의 감성을 어루만진 세계적 거장 진가신과

현대적 감각의 신예 신의 손 데렉 후이가 만났다!

찐행복 찾아 탈도시를 감행해 얼떨결에 의기투합한 세 청년의 좌충우돌 스타트업 도전기를 그린 영화 <커피 오어 티>는 세계적 거장 진가신 감독 제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

진가신 감독은 1991년 <쌍성고사>로 첫 데뷔해 홍콩영화감독조합 최고영화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으며, 이후 UFO(United Filmmakers Organization)을 설립, 수많은 상업영화를 성공적으로 배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1997년 여명, 장만옥 주연의 멜로 <첨밀밀>로 꿈에 닿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그려내 홍콩금상장영화상과 감독상을 포함해 9개상을 휩쓸었으며, 최근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소년시절의 너> 등 청춘들의 감성에 주목한 영화의 기획, 제작을 맡으며 명프로듀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런 진가신 감독이 하고 싶은 일로 성공하고 싶은 세 청년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무공해 청정 코미디로 <커피 오어 티>로 돌아왔다.

한편, <커피 오어 티>의 연출은 ‘리틀 진가신’으로 불리는 떠오르는 신예 데렉 후이 감독이 맡았다. 진가신 감독의 <명장>, 증국상 감독의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천카이거 감독의 <천하영웅> 및 송운화 주연의 <나의 청춘은 너의 것> 등 유수 작품의 편집을 담당하며 홍콩필름어워드 최고영화편집자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현재 아시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신예 데렉 후이 감독은 편집 감독 출신다운 빠른 템포의 교차편집과 청량하고 유쾌한 영상미 등 개성 넘치는 연출로 진가신 감독과의 감성 시너지에 대한 기대를 높게 하고 있다. 세계적 거장으로 손꼽히는 진가신과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물결이라 불리우는 신의 손 데렉 후이 감독의 환상적인 만남만으로도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커피 오어 티>는 개성만점 밀레니얼 삼인 방의 좌충우돌 스타트업을 그들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무공해 청정 코미디로 올봄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지금 아시아가 주목하는 우량주 3인방

신선한 마스크! 뛰어난 연기력!

류호연 X 팽욱창 X 윤방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

제작진뿐만 아니라 <커피 오어 티> 캐스팅 면면 역시 눈길을 끈다. 깡시골 윈난에서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세 청춘 역을 신선한 마스크와 뛰어난 연기력까지 갖춘 아시아 최고의 배우들이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먼저, 도전하는 스타트업마다 10전 10패의 창업덕후 ‘웨이 진베이’ 역을 맡은 류호연은 2020년 최연소 누적흥행수입 총액 100억 위안(1조 7,200억원)을 달성한 흥행 아이콘이다. 대륙의 박보검이라 불릴 만큼 훤칠한 외모와 마스크로 청춘 드라마 [최호적아문 - 가장 좋았던 우리]를 통해 최고의 청춘 스타로 떠올랐을 뿐만 아니라, 중화권 최고의 여배우 주동우와 함께 연기한 <평원의 모세>로 장르를 확장하며 안정된 연기력으로 신뢰를 주고 있는 류호연은 <커피 오어 티>속 준비된 CEO로서의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대륙횡단 새벽 배송을 꿈꾸는 무한긍정의 배송덕후 ‘펑 시우빙’ 역을 맡은 팽욱창은 남동생 같은 귀여운 마스크와 기분 좋아지게 하는 따듯한 미소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GWFF장편데뷔상 및 제55회 금마장시상식 작품상을 수상한 <코끼리는 그곳에 있어>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커피 오어 티>에서도 무모하지만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캐릭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세계적 보이차 생산지에서 나홀로 바리스타를 꿈꾸는 커피덕후 ‘리 샤오췬’ 역은 아시아의 원빈이라 불리는 윤방이 맡았다.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소년시절의 너>에서 주인공 주동우를 돕는 형사 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윤방은 베이징 발레단 출신 무용가로 <커피 오어 티>에서도 다재다능한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렇듯 지금 아시아가 가장 주목하는 우량주 3인방의 출연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커피 오어 티>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선사하는 케미스트리와 매력으로 3월 31일, 국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2천 년 보이차 고장 ‘윈난 푸얼시’ 전체가 세트장?!

실제 주민들의 참여로 리얼함 200%

웃음 바이러스 가득한 유쾌 상쾌 촬영 비하인드

달라도 너무 다른 성격이지만 하고 싶은 일로 성공하고 싶은, 마음만은 한뜻인 세 친구가 와이파이도 안 터지는 깡시골에서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영화 <커피 오어 티>의 스토리만큼이나 촬영 비하인드 역시 흥미진진하다. 영화 속 배경의 9할을 차지하는 윈난 푸얼시는 2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보이차 전통 고장으로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보이차 밭과 민속촌에서 볼 법한 전통가옥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지역이다. 관객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하고 싶었던 데렉 후이 감독과 제작진은 실제 윈난 로케이션을 통해 광활한 자연경관과 생동감 넘치는 실제 마을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커피 오어 티>의 자연스럽고 청정한 분위기는 영화의 특장점인데, 이는 실제 영화에 참여한 주민들의 연기가 영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기 때문. 전문 배우는 아니지만 윈난 주민들의 모습이 담기길 원했던 감독은 제작진, 배우들과 함께 장면을 만들어 나갔고, 주민들의 순수한 연기는 시골 마을의 생생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이번 작품 만의 무공해한 느낌을 제대로 담아냈다.

한편, 촬영 도중 정오만 되면 사라지는 주민들 때문에 애를 먹기도 한 제작진은 주민들이 집에 있는 돼지들에게 밥을 주러 다녀온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또한, 데렉 후이 감독은 젊은 감각을 자랑하는 신예 답게 스탭과 배우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새로운 장면을 만들거나 배우의 애드리브 대사를 살리는 것에도 주저가 없어 촬영 현장은 항상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다는 후문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자유로운 현장 분위기 덕에 배우 류호연 역시 마을 주민들의 전담 연기 선생님을 자처했고 배우들과 함께한 실제 윈난 주민들의 남다른 호흡은 영화 <커피 오어 티>에 고스란히 담겨 무공해 청정 코믹 드라마를 완성할 수 있었다.

이렇듯 제작진, 배우, 주민까지 영화 속 메시지만큼이나 화합이 돋보인 유쾌한 촬영 비하인드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커피 오어 티>는 자연스럽고 무공해한 매력만큼이나 유쾌함이 가득한 코믹 드라마로 관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내가 하고 싶은 걸로 성공하고 싶은 덕.업.일.치

요즘 것들의 스타트업!

뉴노멀 시대를 살아가는 MZ세대가 극공감할 단 하나의 영화!

최근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스타트업] 등 세상을 향해 뜨거운 도전을 시작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들이 폭발적인 반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태원 클라쓰](박서준 주연)는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좇는 이들의 창업 신화를 다이내믹하게 그려내며 인기를 얻었고,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을 시작한 청춘들의 성장을 그린 드라마 [스타트업](배수지, 남주혁 주연) 역시 창업 신화를 만드는 청춘들의 에너지를 전하며 큰 사랑을 받은 것.

영화 <커피 오어 티> 역시 도시에서의 많은 경험을 뒤로하고 결국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오랜 기간 동안 보이차만 재배해 온 윈난에서 커피 사업 전자상거래에 도전하는 세 청년의 재기발랄한 이야기는 유쾌함은 물론 전통과 현대의 조화, 신구의 화합 등 극변하는 뉴노멀 시대를 살고 있는 현재의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선사할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평생 직장은 없고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에서 어떤 일을 하며 스스로의 만족을 찾아가는 것은 현재 밀레니얼 세대의 최대 화두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불가능할 것 같은 도전을 통해 성취감과 도전의 의미를 찾아내는 영화 <커피 오어 티>의 주인공들. 성공의 기준이 남이 아닌 내 스스로의 만족이 되기를 원하는 세 주인공들의 무모해 보이지만 열정적인 도전은 MZ세대의 깊은 공감을 얻으며 극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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