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 Fanfan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소피 마르소와 벵상 페레의 매력이 가득한 영화

어둠의 표적 Straw Dogs
점수 
6.8

내 평가 :
평가 없음.

가르시아와 더불어 가장 논란이 된 페킨파 영화로 특유의 애매한 도덕적 설정이 관객을 혼란스럽게 한다. 즉 조지의 방탕한 기질을 내비치는 초반씬 및 아마 영화사에 길이 남을 그유명한 강간 장면에서조차 조지의 즐기는 모습을 연출함으로서 결국 자경행위가 성공하는 결말에서도 관객들은 카타르시스를 못느낀다

레드 히트 Red Heat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이 때는 유명하지 않아서 몰랐던 배우들이 많이 나왔었군요. 로렌스 피쉬번,지나 거손,프룻 테일러 빈슨 등등이요. ^&^ 다시 감상해도 재미 있었습니다. 예전 토요명화에서 감상했던 영화를 다시 감상하면서 감흥에 젖어 봤어요. ^&^

아메리칸 잡 Finding Steve McQueen
점수 
6.6

내 평가 :
평가 없음.

취향이 아니라..패스..지루함

의혹의 밤 Suspect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재미있다.

엠마뉴엘 Emmanuelle
점수 
6.8

내 평가 :
평가 없음.

태국문화에 대한 오해를 일으킬수 있는 장면들과 서양문명에 대한 우월감이 곳곳에 베어있다. 여느 에로영화답게 개연성 없는 성적표현이 이어지고, 에로티시즘에 대한 개똥철학도 담겨있다. 단, 74년 당시 프랑스입장에서 이국적인 배경, 음악선곡은 그나마 봐줄만한 부분.

비디오드롬 Videodrome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디테일에 신경쓴 연출, 많은 상징. 자본론이나 미국식 정의에 의해서도 많은 사람이 죽었다. 폭력은 미디어만 팔아먹는게 아니다. 미디어는 도구이다. 철학이 있는 것처첨 보이지만 간단한 상상밖에 없다. 문제는 이런 영화마저 추종하는 대중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Night of the Undead
점수 
7.6

내 평가 :
평가 없음.

좋아요

힛쳐 The Hitcher
점수 
6.8

내 평가 :
평가 없음.

...

달과 꼭지 The Tit And The Moon, La Teta i La Luna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비가스 루나의 살아있는 유머 감각.

귀타귀 Encounter of the Spooky Kind, 鬼打鬼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예전에는 뭐든 재미있었는지 모르지만... 극장에서 참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난다... 요즘 영화는 영~~~

그렘린 2 Gremlins 2 : The New Batch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조 단테의 대표작이자 최고 걸작이 아닐까.

나이트메어 6 - 프레디 죽다 Freddy's Dead : The Final Nightmare
점수 
6.5

내 평가 :
평가 없음.

결국 1편에서 부터 쭈욱 오다가 결론은 꿈속에서 또 다시 나오게 했지만 그 밑바탕 배경을 보여준 재미는 좋았다

셰난도 Shenandoah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평온했던 가정이 전쟁에 의해 모두 파괴되었다

맥베드 Macbeth
점수 
6.8

내 평가 :
평가 없음.

손에 피 묻혀 얻은 권력. 백성들의 눈과 귀를 속였고, 자신의 눈과 귀를 닫았다. 오로지 종교에 의지했고, 한 사람에 의해 조종 당했다. 우주의 기운을 받아 혼이 비정상이 되었고,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라고 이름을 올렸다. 왕관을 쓰고도 가시관을 쓴 것 같고, 술에 취해도 잠을 이루지 못한다.

북경의 55일 55 Days At Peking
점수 
5.6

내 평가 :
평가 없음.

니콜라스 레이의 영화는 필관람

케인호의 반란 The Caine Mutiny
점수 
7.0

내 평가 :
평가 없음.

긴장감을 한순간도 놓칠수 없었던 명작. 법정에 씬에서의 긴장감은 실로 대단! 어퓨굿맨의 모태가 되는 작품

남과 여 20년 후 A Man And A Woman: 20 Years Later, Un homme et une femme, 20 ans déjà
점수 
6.1

내 평가 :
평가 없음.

스토리 기억이 안 남. 그럴 수 밖에, 극적인 반전도 없고, 그저 애절한 사랑과 두 연인 각자의 추억팔이였으니까. 지금까지 음악은 들려.

나폴레옹 Waterloo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상업적인 영화로는 평작 이하, 진지한 전쟁 영화로는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

폴리스 스토리 Police Story, 警察故事
점수 
8.4

내 평가 :
평가 없음.

어제 온가족이 같이 봤는데 역시 성룡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존재입니다. 저도 하루 즐거워졌네요. 벌써 2편 보게 해달라고 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