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K2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산은 절대 오르라고 있는건 아니다 등산은 아니고 산행이다

종횡사해 Once a Thief, 縱橫四海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개간지, 윤발이형.ㅋ

헛소동 Much Ado About Nothing
점수 
8.4

내 평가 :
평가 없음.

셰익스피어의 대사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움

무숙자 My Name Is Nobody, Il mio nome è Nessuno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엔니오 모리코네의 밝고 경쾌한 귀에 익은 주제음악 튜니티 시리즈물로 착각하게 만드는 파란 눈의 개구쟁이 테렌스 힐 지치고 피곤한 삶을 정리하고 새 출발하려는 노년의 헨리 폰다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제자인 토니노 발레리 감독 어릴 적 토요명화에서 해주던 추억의 영화

말괄량이 삐삐 The New Adventures Of Pippi Longstocking, Pippi Långstrump - starkast i världen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아주 어릴때 봤지만 아직도 삐삐가 접착제 붙이고 천장 걸어다니던 장면이 생각난다. 그 조랑말도 생각나고.

귀주 이야기 The Story of Qiu Ju, 秋菊打官司
점수 
8.4

내 평가 :
평가 없음.

으아 어떻게 이런 영화가 만들어지지? 장예모 감독은 정말....짱꼴라 원래 존경 안하는데 장예모는 그럴만 하다.....그리고 공리의....연기...이 여자이기에 이런 영화가 만들어진다고 본다....오직 이 배우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연기력...그리고 미모까지....동의 안할진 모르지만 찬찬히 얼굴을 뜯어보고 말하면 안 되고. 그냥 그 분위기가 아름답다...시골여성의 투박함을 그렇게 잘 표현해내다니.....그리고 짱꼴라의 관료들이 얼마나 갑갑한지를 잘 보여주었다....그건 꼭 짱꼴라들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보편적인 면을 말하고 싶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관리들의 수준에 따라 그 나라가 평가된다고 본다....그런면 에서 짱꼴라들은 아직 멀었다..그게 짱꼴라 현실이다.....꼭 관리들을 비판하려고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내겐 너무 이쁜 당신 Too Beautiful For You, Trop Belle Pour Toi
점수 
6.2

내 평가 :
평가 없음.

우연히 케이블에서 인상깊게 봤던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보고 싶은데...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Midnight Express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표면은 탈옥영화지만 내면은 진정한 휴머니즘과 자유의 소중함을 소름끼치는 리얼리티로 보여준 명작이다. 인간에게 왜 자유가 소중한지 이 영화는 잘 설명해준다. 최고의 명작.

그날이 오면 On The Beach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흑백 영화, 반가운 배우들... 그리고 익숙한 선율의 감미로운 음악

미스터 디즈 Mr. Deeds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400억불 상속자의 착한 기행(?) ㅋ 그런데 이건 너무 동화적인 상상력.. 현실과의 괴리감만 느껴지는건 왜일까? 재미도 감동도 그닥 없는 너무 착한 어른동화~ 아담 샌들러 아니었음 ㅋㅋ

뜨거운 것이 좋아 Some Like It Hot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두 여주인공의 매력에 먼로의 매력이 밀릴정도.. 먼로를 단순히 시대의 섹시아이콘으로 여긴다면 이 영화와 더불어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라는 영화를 추천해본다.

쎄븐 싸인 The Seventh Sign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이 영화를 근 20 여년 전에 극장에서 본후, 문득 생각이나 힘들게 구해 다시 봤다. 여전히 묵직한 메세지를 던져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구하기 힘든 영화...

케이트 & 레오폴드 Kate & Leopold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몇년전 우연히 티비에서 하길래 그냥 봤는데 보다가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보았던 영화. 오늘 또 한번의 우연으로 제목을 알게되었네요 ㅎ 당시 휴잭맨이나 맥라이언도 몰랐지만 영화 내용만은 기억에 남았네요

좀비오 2 H.P. Lovecraft's Bride Of Re-Animator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카르카스

프레데터 2 Predator 2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다시보기 대잔치중 역시 다시봐도 1편 넘사벽 프레데터1편은 100년에 한편 나올까말까하는 영화엿던거 (20.3.14 집 다시봄)

토요일밤의 열기 Saturday Night Fever
점수 
7.6

내 평가 :
평가 없음.

좋다. 연기도, 연출도. 뮤지컬을 영화화하기 힘든데, 미국영화(헐리우드)들은 그걸 정말 잘 만들어낸다. 연기와 노래가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게 할 수 있는게 연기의 최정점.

1492 콜럼버스 1492 : The Conquest of Paradise
점수 
7.7

내 평가 :
8

언제나 시대에는 새로운 개척자가 있었다 그거이 불확실은 하지만~~ 그러기에 문명은 발전하였고~~

007 살인 면허 Licence To Kill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북핵과 관련해 그 많은 첩보원들 다 뭐하고 있을까. 얼마든지 침투해서 파괴를 하고 살인을 할 능력이 될 텐데, 왜 문제를 키울까. 그렇게 하면 한 몫 챙길 수 있다고 보는 걸까. 상어를 낚으려 하는데, 멸치가 날뛰고 있어 화난 모양이다. 여기에 걸린 판돈이 얼마나 되길래 계속 콜하는 거야. 누구 하나 죽게 생겼다.

초승달과 밤배 The Crescent Moon
점수 
8.6

내 평가 :
평가 없음.

일년 정도의 시간 , 아니 좀 모자란가>?... 아무튼 개봉이 되는군요. 정말로 볼만한 보고 후회없는 영화일거라 생각이 드네요. 영화가 꼭 성공하기를 빌께요... 꼭 인터넷 예매 해서 보아야 겠군요... 방학때 아이들에게 권헤 주어도 손색없는 영화라 들었거든요...

때로는 행복 때로는 슬픔 : 까삐 꾸씨 까삐깜 Kabhi Khushi Kabhie Gham
점수 
8.4

내 평가 :
평가 없음.

영화를 보면 제목이 좀 이해가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