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코 Barocco
점수 
5.9

내 평가 :
평가 없음.

두서없고 간단한 영화,,,제라르드빠르띠유의 젊은 시절을 본건 좋았음,,,

태양은 가득히 Purple Noon, Plein Soleil
점수 
8.6

내 평가 :
10

알랑드롱 멋있다

갈매기의 꿈 Jonathan Livingston Seagull
점수 
6.6

내 평가 :
평가 없음.

자아성찰의 영화,삶이 무의미하다고 느낄때 힘이되는 영화

데드 링거 Dead Ringers
점수 
8.1

내 평가 :
평가 없음.

제레미 연기진짜 잘한다..

댄싱 히어로 Strictly Ballroom
점수 
8.1

내 평가 :
평가 없음.

족히 100번은 봤을 법한 전개

배트맨 포에버 Batman Forever
점수 
6.6

내 평가 :
평가 없음.

슈마허 감독은 타 영화에서는 최고의 연출력을 발휘하나 베트맨시리즈는 아닌거같다

토이즈 Toys
점수 
6.8

내 평가 :
평가 없음.

재미없었다 We Are Family Team WAF

닥터 지바고 Doctor Zhivago
점수 
8.6

내 평가 :
평가 없음.

지금 보아도 너무 좋은 영화

사랑의 선택 Scissors
점수 
6.7

내 평가 :
평가 없음.

진짜 너무 한 것 아닌가. 어릴 때부터 때리고 욕한 것도 용서가 안 되는데, 성폭행이라니.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짓 한 걸까. 코치라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어린애한테 대체 뭔 짓을 한 거야.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아이고 불쌍해라. 딱해서 어떡해. 진짜 저런 인간은 가만 놔두면 안 된다. 손을 자르던가. 물건을 자르던가 했으면 좋겠다.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평생 후회하며 살게 해야 된다. 이런 추악한 악마들이 모습 숨기고 노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아무도 못 믿겠다.

새 The Birds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초반지루한 전개와 의미없는 로맨스로 진행, 새들에게 공격당하는 사람들의 오버연기는 눈꼴사나웠다.무섭지도않고 스토리도 진부하며 긴장감도없다. 새가아니라 코알라를 그정도 갖다놨어도 무시무시 했을것이다.

로보캅 3 RoboCop 3
점수 
6.7

내 평가 :
평가 없음.

수작이야 수작

매드 맥스 2: 로드 워리어 Mad Max 2: The Road Warrior
점수 
8.0

내 평가 :
평가 없음.

재미있었다 We Are Family Team WAF

칼리귤라 Caligula, Caligola
점수 
6.7

내 평가 :
평가 없음.

대단한 연출력과 감독의 강단이 보이는 작품. 자칫 포르노 스런 영화를 충격적이고 광기있게 잘 나타내었다.

007 살인 번호 Dr. No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고전 영화다운 낮은 퀄리티와 시나리오적 개연성은 아쉽지만 제임스 본드의 탄생과 007시리즈의 첫 출발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영화.

겨울전쟁: 105일간의 전투 Winter War, Talvisota
점수 
6.5

내 평가 :
평가 없음.

너무 사실적이라 상당히 지루했지만, 새로운 시각으로 핀란드-러시아 관계를 볼 수 있게 됐다. 시간 아주 많을 때 보시기 바람.

나 홀로 집에 2 - 뉴욕을 헤매다 Home Alone 2 : Lost In New York
점수 
7.9

내 평가 :
평가 없음.

'아역'과 '악역'은 'ㄱ' 하나 차이

정오의 출격 Twelve O'Clock High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죽은 듯이 잠들고 싶다.

난폭한 주말 Nothing But Trouble
점수 
6.6

내 평가 :
평가 없음.

너무나 재미있는 영화 여행길 지도에도없는 알수없는 무서운동네에 들어서는데 판타지 공포,코믹

커튼 클럽 The Cotton Club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1930년 전후 뉴욕 할렘의 분위기는 좋았으나, 산만하고 지루한 감이 없지 않다

병아리들의 잔칫날: 엄마 없는 하늘 아래 3편 Festival of the Chicks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감동도 재탕삼탕이면.. 희석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