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축 The Lovers, 梁祝
점수 
9.0

내 평가 :
평가 없음.

또 보고 싶어여...

애수 Waterloo Bridge
점수 
9.2

내 평가 :
9

비비안리 순정녀

슬리퍼스 Sleepers
점수 
8.7

내 평가 :
8

스토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나이트메어 3 - 꿈의 전사 A Nightmare On Elm Street 3 : Dream Warriors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꿈에서도 죽음은 공포로 느낀다. 그래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어떻게든 죽어라 도망친다. 어떨 땐 유단자처럼 싸움을 잘하다가 다른 꿈에선 발이 안 올라가고 주먹은 뻗어지지 않아 도망쳐야 할 때도 있다. 도망치는 것도 경우에 따라 다르다. 빨리 달리거나 하늘을 날아 가는 꿈도 있으면서 다리가 힘이 안 들어가서 도망을 못 가 잡힐 것 같으면 꿈에서 깨버린다. 꿈이란 걸 알면서 진행하는데도 원하는 꿈이 안 되는 건 왜 그럴까. 하늘을 날으는 것도 어떨땐 산을 넘기도 하는데 누가 쫓아오는 꿈에선 아무리 날개짓해도 날아오르지 못하고 아슬아슬한 날다가 붙잡히기 직전에 깬다. 왜냐면 꿈이라도 죽이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상황 나빠지면 어떻게든 깨어나려고 한다. 꿈꾸다 깨기 위해 반드시 눈을 떠야 하는데, 이게 또 안 될 때가 있다. 그럴 땐 이대로 죽는구나 란 공포를 느낀다.

노호광 Tiger Cage 2, 洗黑錢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액션신도 멋지고 스토리도 완벽하다

보디 히트 Body Heat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보디히트? 액션이야?

멀홀랜드 폴스 Mulholland Falls
점수 
6.1

내 평가 :
평가 없음.

제니퍼 코넬리 때문에 봤는데 볼만했음 제니퍼 코넬리 ㅗㅜㅑ

스타 탄생 A Star Is Born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아이돌 가수를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듯 나온다. 그러다 조작까지 했다가 검찰 조사까지 받고 있다. 잘하는 사람을 찾아야지 입맛에 맞는 사람을 찾아 노예로 묶어두려고 했을 것이다. 단물 빨아먹고 또 다른 아이돌 만들면 끝이다. 음악과 방송 시장을 틀어쥐고 스타를 만들어 내놓기만 하면 된다. 이름도 이상한 아이돌과 감흥 없는 노래만 입만 벙긋벙긋 하는 음악이 무슨 음악인가. 노래와 목소리에 감정이 없다. 사랑을 노래하고 이별을 슬퍼하는 노래조차 메말랐다.

아이가 커졌어요 Honey, I Blew Up The Kid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어릴때 본 영화중에 기억에 남는 영화

대복성 Fantasy Mission Force, 迷你特攻隊
점수 
6.3

내 평가 :
평가 없음.

중3때본,,초호화스캐일에 출연진^^

로보캅 2 Robocop 2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1편에 확실히 떨어지는 재미와 부실한 내용

우뢰매 2 Wuroi-mae From Outer Space 2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

나바론 요새 The Guns Of Navarone
점수 
8.7

내 평가 :
9

토요명화 단골손님. 최소한 다섯번은 봤다.

에어플레인 2 Airplane II : The Sequel
점수 
7.0

내 평가 :
평가 없음.

1편보다는 약하지만 역시나 웃깁니다 ㅋㅋㅋ

아담스 패밀리 The Addams Family
점수 
7.7

내 평가 :
평가 없음.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환타지

베어 The Bear, L'Ours
점수 
8.5

내 평가 :
평가 없음.

:)

반칙 게임 The Nutt House
점수 
8.9

내 평가 :
평가 없음.

어릴때 우연히 보고 미칠뻔했다 왜그랬을까?

도학위룡 Fight Back To School, 逃學威龍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성치형 리즈시절 빵빵 터지네 ㅋㅋ

셜록 2세 Sherlock Jr.
점수 
7.6

내 평가 :
평가 없음.

영화관, 공상이 이루어지는 곳

비 그치다 When the Rain Lifts, 雨あがる
점수 
8.2

내 평가 :
평가 없음.

이 영화에 감사한다. 멋진 배우들 특히 테라오 아키라, 그리고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 그의 후배 위 감독.. 이 영화를 만난 건 행운이다. 포스터를 볼 때부터 느낌이 왔다.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