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행 Following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아직도 모르는가 놀란신의 영화다

봉신방 God's Parade
점수 
9.4

내 평가 :
9

나는 굿!!!!!!!!!!!!!!!!

구품지마관 Hail The Judge, 九品芝麻官 白面包靑天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주성치라면 무조건 10점이다

케스 Kes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시대상~~~~~

극도추종 Zodiac Killers, 極道追踪
점수 
6.7

내 평가 :
평가 없음.

내생에최고의영화

빛과 그림자 Light and shadow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여기가 아니라니깐요 ㅋㅋ 좀 더 스크롤바를 위로 올리세요 ㅎㅎ

월하의 공동묘지 The Public Cemetery Under the Moon, 月下의 共同墓地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주인공이 무섭도록 예쁘다

천지현문 An Eternal Combat, 天地玄門
점수 
6.5

내 평가 :
평가 없음.

천녀유혼의 이미지를 너무 울궈먹은 왕조현... 그녀가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네이키드 시티 Naked City: Justice With A Bullet
점수 
9.5

내 평가 :
10

굿 로빈튜니

육체의 문 The Door of the Body, 肉體의 門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EBS에서 보고 1965년도 영화 속에 담긴 사상의 과격성이 정말 깜짝 놀람. 여자의 순결에 대해서도 거침이 없고, 주식, 담배, 재테크와 같은 아주 현대적인 얘기를 과격한 관점으로 다루고 있음.

라이프 오브 브라이언 Life Of Brian
점수 
8.0

내 평가 :
평가 없음.

정말 이런영화를 만든 사람들이 존경스러울뿐이다

작은 영웅들 War of the Buttons, La Guerre des boutons, ?a recommence
점수 
6.8

내 평가 :
평가 없음.

데이비드 퍼트냄

창수의 전성시대
점수 
9.4

내 평가 :
9

로스구이는 소고기

소공녀 A Little Princess
점수 
8.2

내 평가 :
평가 없음.

이거ㅜ너무 재밌었는데 어디서 볼수있을까요 ㅠㅠㅠ

메이트원 Matewan
점수 
8.2

내 평가 :
평가 없음.

1920년대의 광부들이 2020년 현재의 삼성보다 깬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오늘도 삼성은 노조와해사건 재판의 한가운데 서있는 아이러니라니...

데드 프레지던트 Dead Presidents
점수 
8.9

내 평가 :
평가 없음.

초반부터 긴장감 팽배한 전개가 돋보이는군

시간의 흐름 속으로 Kings Of The Road, Im Lauf Der Zeit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향수에 젖게 만드는 35미리 흑백화면의 절제된 아름다움, 분단 독일의 국경지대의 작은 도시들과 황량한 풍경,두 남자의 우연한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며,자신들 정체성에 고뇌하며 여행하는 사람들을그린 빔 벤더스 감독의 대표적인 로드뮤비다.영화의 처음 시작이나 중간 중간의 장면들과 대화의 내용도 항상 처음 시작인듯한 영화..그래서 아쉬운 영화.

영원과 하루 Eternity and a Day, Mia aioniótita kai mia méra
점수 
7.9

내 평가 :
평가 없음.

자기도취적인 영화. 완성도를 떠나 장면 하나하나가 상투적이다. '율리시즈의 시선'이 왜 걸작인지를 말해준다. 마지막 유럽 예술영화의 허망한 하루를 감상한 기분. 이 작품보다 '잉마르 베리만' 작품을 하나 더 감상하는 것이 좋다.

이벤트 호라이즌 Event Horizon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97년도 영화치곤 퀄러티가 좋네여

소리도 없이 Voice of Silence
점수 
9.5

내 평가 :
9

유아인씨 이번 배역도 얼마나 몰입한 연기 보여줄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