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썬더 Blue Thunder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배우 로이 샤이더 얼마 전 세상을 떴습니다..블루 썬더 보기드문 잘 짜여진 각본의 작품이었습니다.

마우스 헌트 Mouse Hunt
점수 
8.1

내 평가 :
평가 없음.

크리스마스시즌 가족용 코믹영화. 애들이랑 같이보면 재밌을 듯.

헛소동 Much Ado About Nothing
점수 
8.4

내 평가 :
평가 없음.

비디오로 본 세대인데 너무 좋은 영화에요 멋진 배우들이 멋진연기로 세익스피이어를 최고

서초패왕 The Great Conqueror's Concubine, 西楚覇王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불후의 명작. 구할 수만 있다면.

위험한 관계 Dangerous Liaisons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밑에 명품 원작, 배우, 영화 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고교시절 우연히 보게 되었던 이 영화는 내게 고품격 충격 그 자체였다. 한국영화 스캔들은 이 영화의 원작에서 모티브를 따왔습니다.

나의 장미빛 인생 My Life In Pink, Ma vie en rose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2/10

토스카니니 Young Toscanini, Il Giovane Toscanini
점수 
9.4

내 평가 :
9

세상에는 음악보다 중요한것이 있더군요 감동과 눈물의 대 서사시입니다

자칼 The Jackal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브루스윌리스 매력있는 배역을 멋지게 소화 리차드기어의 연기도 볼만한 액션스릴러 물

붉은 수염 Red Beard, 赤ひげ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러닝타임 180분이라 초중반에는 지루하기도 했지만, 아키라감독의 훈훈하고 따뜻한 영화로 서민을 치료하는 괴짜의원(미후네 도시로)의 진지한 연기와 카리스마는 잊혀지지 않는다. 후반 류 치슈님도 반가웠다.

엘 시드 El Cid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다. 긴 상영시간에도 지루하지 않게 전개되는 이야기..

더티 해리 2 - 이것이 법이다 Magnum Force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두번째 프랜차이즈 성공적으로 안착하다

동방불패2: 풍운재기 The East Is Red, 東方不敗風雲再起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피아노 줄도 보이고 물고기에서 살짝 놀랐어요.전편을 말아먹는 졸작이 나오는 건 아닌지 내심 걱정도 했습니다.하지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마지막 장면에서 뭉클했습니다.눈물이 나올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석양의 무법자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Il Buono, il brutto, il cattivo
점수 
9.4

내 평가 :
9

몇번을 봐도 서부영화중엔 최고라고 봄 음악도 최고

현기증 Vertigo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명성 높은 고전. 그러나 지금 보기엔 무척 졸리고 엉성하고 예상되고...비싸다...

사탄의 인형 2 Child's Play 2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완전 재미있음乃쳐키 정말 만세~ㅋㅋ

진실 Death and the Maiden, La Jeune fille et la mort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배우들의 연기만으로 몰입을 유도하는 작품. 볼 만 하다.

드라이브 Drive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희한한영화

심야의 결투 Golden Swallow, 金燕子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대취협보다는 금연자의 활약이 약간 아쉬운..!! 대신 왕우의 역동적인 모습이 새롭게 다가오는 작품..!!

공작왕 The Peacock King, 孔雀王子
점수 
6.3

내 평가 :
평가 없음.

원표나 유가휘 열혈팬이라든가 어릴적 영화본 추억이 있던 분들이 아니라면... 원표와 유가휘의 단 한번의 액션씬 말고는 정말, 진짜, 너무도 지루하다.

노스페라투 Nosferatu, a Symphony of Terror, Nosferatu, Eine Symphonie des Grauens
점수 
6.5

내 평가 :
평가 없음.

지금와서 보기엔 재미보다는, 기록물적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