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타임 Summertime
점수 
6.3

내 평가 :
평가 없음.

다 퇴

튜브 Tube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김석훈의 출연작이라 전부터 보려고 맘먹다가 오늘에서야 보게 됐다. 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김석훈을 비롯해서 액션씬 찍다 부상당한 출연자들 꽤 있었을 것 같다. 벌써 10년 전 영화가 되었지만 30대 초반의 김석훈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손병호의 연기도 훌륭했다. 에너지가 느껴지는 영화다.

칼라 퍼플 The Color Purple
점수 
8.6

내 평가 :
평가 없음.

2011년 '헬프'란 영화를 있게한 문제작..노예에서 해방되었지만, 노예와 다를 바 없는 삶을 살아야만 했던 아프리칸 아메리칸의 일생을 담담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다소, 감상하기 버거운 장면들은 사실성을 부각시키기 위한 장치로 봐야 할 것..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Kramer vs. Kramer
점수 
8.1

내 평가 :
8

노아 바움벡의 2시간이 넘는 지난한 이혼소송 이야기인 '결혼 이야기'를 보면 70년대 미국영화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가 자연스럽게 영화팬들에겐 떠오를 것이다. 본 영화는 마치 아름답게 잘짜여진 실내악처럼 깔끔하다. 이런 영화는 잊혀질 수 없는 잊혀지면 안 되는 영화다. 그런데 미국 영화평론가 로저 에버트는 자신의 300편의 위대한 영화 콜렉션에 이 영화를 포함시키지 않았을 뿐 아니라 미국의 대배우 리스트 어딘 가에 분명 있어야할 더스틴 호프만의 3부작이라 불려야 할 본 영화와 '졸업','투씨' 중 어느 한편도 포함시키지 않았다. 로저 에버트 자신의 말대로 평론이란 하나의 견해일 뿐이다.

프로페셔널 The Professional, Le Professionnel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당당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그리스 2 Grease 2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이 영화 다시 보고 싶은데 다운 받을수 있는곳 아시는분 ㅜ_ㅜ 이메일로 좀 알려 주세요~

내츄럴 The Natural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마지막 명장면

라스트 캐슬 The Last Castle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교도소, 공성전, 군지휘관의 싸움. 이 세가지 소재를 밀도있게 잘 엮었다. 미국식 영화라 선악구조로 몰아가는게 흠이지만 공성과 수성의 입장차이로 보면 꽤 재미있다. 이야기흐름이 좋아서 몰입도가 높다. 전개는 거의 판타지수준. 액션은 꽤나 과격하다.

작은 사랑의 멜로디 Melody
점수 
7.9

내 평가 :
평가 없음.

이 영화는 첫사랑의 추억을 자극하는 맛도 괜찮지만 무엇보다 OST가 너무 괜찮다. 타이틀 곡인 "Melody fair"를 비롯, "First of May" "In the morning"등은 모두 비지스가 만든 곡이다. 비지스는 영화 "토요일밤의 열기"로 엄청난 성공을 거뒀지만 개인적으로 토요일밤의 열기의 곡들보다 이 영화의 OST에 더 애착이 간다

이지 라이더 Easy Rider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허무를 향한 아름다운 질주

흐르는 강물처럼 A River Runs Through It
점수 
8.1

내 평가 :
평가 없음.

장시간에 걸쳐 또 보는데도 좋네요 명작입니다

어머! 물고기가 됐어요 Help! I'm a Fish, Hjælp, jeg er en fisk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어렸을때 비디오집가서 몇번이고 빌려봤던 영화.. 진짜 재밌었던걸로 기억합니다ㅠㅠ

데블스 에드버킷 The Devil's Advocate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알파치노에게도 밀리지 않았던 키아누리브스

스토커 One Hour Photo
점수 
7.0

내 평가 :
평가 없음.

그는 왜 가족을 갖지 못한건지에 대한 내용이 빠져있어서 아쉬워요,,,약간 비슷한류로 "노트 온 스캔들"이란 영화 한번 보셔도 좋을듯~~

컨버세이션 The Conversation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집중력 잃지 않게하는 묘한 스릴러.진해크먼의 연기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Midnight Express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웰메이드 영화네요... 모나미 153 같은... ㅋㅋ

비정성시 A City of Sadness, 悲情城市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이 영화때에도 이미 양조위의 눈빛은 장난이 아니었다.

선택 The Road Taken
점수 
7.7

내 평가 :
평가 없음.

남북분단의 시대적 아픔을 처절하게 느끼며 45년 동안을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선택하도록 강요 받았던 김선명선생님.폭력과 회유에도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않은 그분의 외로운 투쟁이 21세기 한반도에서도 여전히 진행중인것 같아 답답하다.요샌 종북주의라는 신용어로 사상과 양심이 심판받는 웃긴 한국ㅡ.ㅡ

신과 함께 가라 Vaya con Dios
점수 
9.0

내 평가 :
평가 없음.

아름다운 영화, 유럽 영화들에 관심을 갖게 해준 작품.

무사 The Warriors, 武士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고려인들의 처절한 생존기 상업미술 하는 입장으로서 고증까지는 모르겠지만 비쥬얼은 진짜 끝판왕이다 전체적인 색감과 갑옷,의복,무기 등등 다시한번 극장에서 보고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