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핫 Red Hot
점수 
8.4

내 평가 :
평가 없음.

자의반 타의반 처음으로 두번이나 극장에서 봤던 영화.

신조협려 2 Saviour Of The Soul II, 九二神鵰之痴心情長劍
점수 
5.9

내 평가 :
평가 없음.

1편은 액션이어서 5점 줬는데, 2편은 재미없는 코미디로 바뀌어서 1점. 재미없다.

슈퍼 마리오 Super Mario Bros.
점수 
6.4

내 평가 :
평가 없음.

비디오 게임을 기반으로 만든 실패한 메주

낙엽귀근 落葉歸根
점수 
9.4

내 평가 :
10

의리가 뭔지를 보여주는 영화~ 가슴뭉클해지는 사람냄새나는 영화네요!!

승리호 SPACE SWEEPERS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기대됩니다 빨리 보고 싶은 영화 한국의 공상과학영화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트라이엄프 Triumph Of The Spirit
점수 
6.8

내 평가 :
평가 없음.

이영화를 보면서 내가 사는 환경은 정말 행복하다는걸 느끼게 해준 영화

용의자 Eureka
점수 
8.7

내 평가 :
평가 없음.

어렵다. 한 번 더 봐야겠다. 2차대전 중 카르브해의 유레카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을 놓고 영화화 했다는데, 특별한 메시지보다 사건을 바라보는 감독의 자의식이 위주인 것 같다.

침실의 표적 Body Double
점수 
6.8

내 평가 :
평가 없음.

영국판 블루레이 감상후 평점입니다.

굿바이 칠드런 Goodbye Children, Au Revoir Les Enfants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기교없이 바라보고 기억한다

푸른 산호초 2 Return To The Blue Lagoon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전편에 비해 전개가 아쉽다..

누명 쓴 사나이 The Wrong Man
점수 
6.7

내 평가 :
평가 없음.

히칫콕감독작 중 유일한 헨리폰다 주연작

타이거 맨 Wild Search, 伴我闖天涯
점수 
7.5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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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비가 흐른다...주윤발,종초홍 그리고 월량대표아적심..

에어포트 75 Airport 1975
점수 
7.6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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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트 시리즈중 가장 흥미로웠던 작품.재난영화의 대명사 찰턴헤스톤

천일의 앤 Anne Of The Thousand Days
점수 
8.5

내 평가 :
평가 없음.

앤 볼린(엘리자베스 1 세 여왕의 생모)이 고개 발딱 젖히고 교수대로 올라가던 마지막은 내 평생 삶의 지표가 되었다. 정의롭다고 확신하는 일엔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싸울 용기와 투지를 갖게 하여 준 잊지 못할 명장면! 2000 년 쯤 가족들과 스코틀란드 여행중 들린 어느 성(이 영화와 관련이 있었을텐데...오늘 처럼 감동했으면 좀 더 유념했을 것을...)에서 헨리 8 세와 그의 6 (?) 왕비 초상화들을 무심코 본 기억이 새롭다.이 영화의 주조역 대부분이 매년 세익스피어 연극제 1 년 전 미리 예약해야 들어갈 수 있었던 연극 황금기 시대 마지막 명연기자들... 영국 어디에나 고스란히 남아있는 오래된 성들을 배경으로 한 그림 같은 장면! 이 작품 보다 잘 만든 영화는 못 나오리라는 예감으로 그 후 유사 제목의 영화가 나와도 볼 용기를 못 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영원하다! 흙으로 돌아간 인걸들이 명화에서 살아남았구나!

마지막 사랑 The Sheltering Sky, T? nel deserto, Il
점수 
7.4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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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냐? 물질의 풍요와 정신의 빈곤. 일탈에서 정체성 찾기에서 시대를 초월한 담론? 돌아오기 위한 여행목적에서 미로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기에... 시간에서 공간으로 다시 공간에서 시간의 깨달음 행복은 눈에 가까운 곁에 있다는...ㅎ

사랑의 기적 Awakenings
점수 
8.2

내 평가 :
평가 없음.

마샬의 프로그래피 중 최고의 방점을 찍은 영화. 마샬은 절대 관객의 눈물을 강요하는 억지 연출을 하지 않고 담담하나 디테일하게 이야기를 전개시키는데 이가 오히려 관객을 무한 감동속으로 몰아간다. 소심한 의사역의 윌리엄스 및 쟁쟁한 출연진의 연기 모두 훌륭하나 정말 여기서 드니로의 연기는 압권이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A Streetcar Named Desire
점수 
8.0

내 평가 :
평가 없음.

개인적으로는 그 시대에 머물러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생각보다는 조금 기대 이하였다.

로스트 보이 The Lost Boys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down

라비린스 Labyrinth
점수 
7.7

내 평가 :
평가 없음.

넘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 단지 제니퍼 코넬리 이뻤다는 것과 잼났다는것은 확실히 기억이나네

부다페스트 스토리 Tall Tales, Apró mesék
점수 
6.7

내 평가 :
평가 없음.

매력적인 비카 케레케스와 훈남 타마스 사보 킴멜의 케미가 좋아요.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