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Treasure Island
점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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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머나먼 다리 A Bridge Too Far
점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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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영화 전쟁영화를 보니 감회롭네용....

불가사리 Pulgasari
점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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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대 영화가 아니다.

시실리안 The Sicilian Clan, Le Clan Des Siciliens
점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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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작품이니 가만하고 봐야지..... 결말이 그게 뭐야 .... 그냥 빨리 마무리 지으려고 한듯... ..그리고 음악은 참 우스꽝스러웠지만 자꾸 듣다보니 영화의 분위기와 잘 맞는 느낌도 들었다....알랭들롱의 연기보단 노인네 장가뱅의 연기가 돋보였다.......잘짜여진 범죄....그리고 치정.....냉혹함....점점 옥죄어오는 형사들의 추적....등등 셋트가 잘 갖춰진 프랑스 느와르의 정석같은 생각이 들었다... 태양은 가득히 처럼 완벽함은 없지만 그래도 잘 만든 작품...50년전 영화가 이렇게 볼만하다면....명작이라 할 수 있지 않은가?

파티 대소동 Animal Crackers
점수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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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이 무성을 그리워하다.

올카 Orca
점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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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최후의 카운트다운 The Final Countdown
점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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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개봉되는 영화 못지않은 대작이다. 시간벽을 통과하는 부분이 좀 우스광스럽기는해도 전체적으로 흥미진진한 영화라고 생각되고 재미있었다.

델타 포스 The Delta Force
점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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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러범과의 협상과정은 묘사되지않았지만,『테러와는 타협하지않는다!』라는 부분에 공감한다. 영화 전반에 걸쳐있는 미국 우월주의에 다소 언찮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의 지난 2004년 6월을 생각할때 사뭇비교가된다. 2004년 6월 가슴아프다.

영블러드 Youngblood
점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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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옹 Waterloo
점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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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

방랑의 결투 Come Drink With Me, 大醉俠
점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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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에 이만하면 만점 줄만 하죠

조니 5 파괴 작전 Short Circuit
점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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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작품이죠. 마음을 가진 로봇이라는 소재를 가진 영화중에 손꼽히는 작품입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 월-E와 공통점이 많습니다. 생김새는 물론이고 어린 아이 같은 순수한 감정과 호기심 어린 행동들이 아주 유사합니다. 모형을 이용해 촬영해서 예전 영화이긴 해도 현실감이 느껴집니다. 꼭 보시길...

아메리칸 닌자 2 American Ninja 2: The Confrontation
점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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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음

분노의 역류 Backdraft
점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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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영화로서 보여줄 수 있는 가장 드라마틱한 이야기.

글렌게리 글렌 로스 Glengarry Glen Ross
점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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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레몬의 엄청난 연기. 강요하지 않는 페이소스가 절절 묻어난다. 잭 레몬의 연기에 비하면 다른 주인공들은 그냥 꽥꽥대는 수준. 컷이 연기를 충분히 담아내지 못하는 단점이 보일정도로 좋은 연기. 인간적인 소통을 할 시간조차 없는 현대인들의 현실.

못말리는 람보 Hot Shots! Part Deux
점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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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명작 요즘은 왜 이런거 안만드는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Dr. Strangelove Or : How I Learned To Stop Worrying And Love The Bomb
점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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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큐브릭감독의 말이필요없는 최고걸작

가을 여행 An autumn journey
점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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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92년작이라지만... 분위기는 거의 70년대 분위기 인데요? 별로 기대가...

에이틴 어게인 18 Again!
점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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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시 보고 싶다...

모스크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Moscow Does Not Believe in Tears, Moskva slezam ne verit
점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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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벌고 더 높은 신분의 여자를 만난다면? 자존심 상해서 얼마 못 가 헤어지려나. 못 배웠으니 대화할 때마다 무슨 말인가 할 것이고 돈 없어서 비싼 곳에서 밥 먹고 커피 마시면 불안할 것이고 백화점 가자고 하면 어떡하지. 분명 친구들도 보통이 아닐텐데. 혹시 무시 당하는 건 아닐까. 명문대 나온 의사라고 거짓말 하고 그래야 되나. 여자 부모님 만났을 땐 땅 좀 있고 건물도 하나 있다고 해서 결혼 승락 받아야 하나. 그런 생각하면 결혼하기 싫어진다. 근데 진짜로 나보다 더 능력 좋은 여자가 나타나 사랑에 빠지면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