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의 거리 Bright Lights, Big City
점수 
6.0

내 평가 :
평가 없음.

쓸쓸한 뉴욕의 젊은이... 보고 남는 게 없었다

12명의 성난 사람들 12 Angry Men
점수 
8.9

내 평가 :
9

아들에게 무죄라고 용서하며 흐느끼는 아버지!!

마견 White Dog
점수 
7.3

내 평가 :
7

인종주의 아래 숨어있는 공격성은 치유 불가능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A Streetcar Named Desire
점수 
8.0

내 평가 :
평가 없음.

브란도는 멋지지만 지극히 혼란스런 영화. 차라리 연극으로만 그냥 놔두는 편이 훨씬 나았을듯. 여하튼 개인적으로 카잔 영화는 워터프론트 빼고는 다 혼란스럽다

폴리스 스토리3 - 초급경찰 Police Story III - Super Cop, 警察故事 III - 超級警察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양자경하고 짜고 중국에서 자매역활하고 범죄조직들어가고 다 싸우고 완전 단순.

솔저 블루 Soldier Blue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영화사상 최고 리얼한 인디언 학살장면..미국의 기원에 대한 감독의 통렬한 반성이 엿보임

리틀 빅 히어로 Accidental Hero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보는 내내 더스틴 호프만의 불행에 짜증이 나서 머리가 폭발하기 일보직전이었다.. 감독은 관객의 어디를 긁지말게 해야 짜증나는지를 잘 알고 있는듯 하다.. 마지막의 조그만 보상으로는 택도 없다.

토토의 천국 Toto The Hero, Toto Le Heros
점수 
9.4

내 평가 :
10

내가 본 영화중에 가장 완벽한 구성과 전개. 와~ 정말 수준있고, 동심에 감성을 느끼고 또 인생을 모두 볼수 있는 영화

영블러드 Youngblood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미라클, 로켓과 더불어 꼭 봐야 할 하키 영화.

해수의 아이 Children of the Sea, 海獣の子供
점수 
6.7

내 평가 :
평가 없음.

엄청난 세계관과 음악 그리고 수려한 영상까지 하지만 너무 졸리다...

원시 틴에이저 California Man
점수 
7.6

내 평가 :
평가 없음.

추억의 SF 하이틴 영화, 생각보다 완성도가 높음

언더 씨즈 Under Siege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이상하게 통쾌한 구석이 없는 스티븐 시걸의 액션. 다이 하드가 바다위에서 만들어졌다면 이렇게 되었을까?

글렌게리 글렌 로스 Glengarry Glen Ross
점수 
7.6

내 평가 :
평가 없음.

한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연기'의 향연!

이레이저 헤드 Eraserhead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인과도 없고 서사도 없는, 지독하게 불쾌한 악몽.

11낮 11밤 3 11 Days, 11 Night Part III: The Final Chapter, Pomeriggio caldo
점수 
9.4

내 평가 :
9

다시 보고싶네요

아라크네의 비밀 Arachnophobia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그럭저럭. 거대괴물거미를 기대했건만.

병아리들의 잔칫날: 엄마 없는 하늘 아래 3편 Festival of the Chicks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가슴아린 슬픔 그 자체

절대쌍교 Handsome Siblings, 絕代雙驕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무협과 코믹의 적절한 조화.

다크 엔젤 Dark Angel
점수 
8.6

내 평가 :
10

정말 이영화 다시 리부트 부탁한다 진짜 재미있었던 영화 지금봐도 최고

다윗 대왕 King David
점수 
8.4

내 평가 :
평가 없음.

잘 만들었습니다 성경 순서대로 영화를 보면 더 재미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