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요새 Where Eagles Dare
점수 
7.7

내 평가 :
평가 없음.

토요명화에서 감상했던 영화! 지금도 적과 두뇌 싸움과 ost가 머리속에서 맴돔.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한 번 감상하려고 함.^&^

드라이브 Drive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차분하게 시작하여 극하게 꽂히다 이거 보고 라이언 고슬링 팬이 되었어요

땡큐 마담 4 - 중출강호 Inspectors Wear Skirts 4, 王花: 重出江湖
점수 
5.8

내 평가 :
평가 없음.

예스마담 시리즈의 성공에 힘입어 제작된 아류작에 불과하군

사랑의 변주곡 Yesterday, Today And Tomorrow, Ieri oggi domani
점수 
6.5

내 평가 :
평가 없음.

새로운 형식에 대한 시도와 인간을 보는 뛰어난 시선이 좋음. 화면도 63년도 영화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잘 찍었음.

솔라리스 Solaris, Solyaris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평점 8점대 이상이면서 끝까지 보지 못한 영화중 하나. 이때까지 이 영화가 첨이다. 아무리 지루하고 늘어져도 그래도 끝까지 보긴했으나 이영화는 58분까지 보고 포기. 한가지 확실한것은 대중적인 영화는 절대 아니다. 지루함에 지루함을 느끼더라도 그래도 뭔가 남는게 있으니 높은 평점을 다들 주셨을텐데...

워락 Warlock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악마와의 결전

열혈남아 As Tears Go By, 旺角卡門
점수 
8.7

내 평가 :
8

오직 장만옥. 그리고 마지막 버스 이별 장면...

백만 달러의 사랑 How To Steal A Million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출연 배우들이 전부 명우이기 때문에 본 영화. 내용은 별로. 우리의 영원한 오드리 헵번만 보기 위해 봤다고 해도 과언은 아님.

지옥의 영웅들 The Big Red One
점수 
6.8

내 평가 :
평가 없음.

대장님. 저 꼴려요. 였나?ㅋㅋㅋ딴건 하나도 생각안나고 그 싸구려 유머만 기억난다. 많이 웃었다

현기증 Vertigo
점수 
7.5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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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내가 감히 점수를 평가할 수 없는 걸작이다.. 엄청나다!!!

스윙 재즈 Swing Kids
점수 
9.0

내 평가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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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끝까지 Until the End of the World, Bis Ans Ende Der Welt
점수 
6.8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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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최고야

나폴레옹 Waterloo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워털루 전쟁을 다룬 영화 인가 보네요.. 역사적 사실을 다룬 영화는 다 볼만한 것 같아요 ^^

죽음의 키스 Near Dark
점수 
6.8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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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고 특별할것없는영화.. 수혈만 받으면 다시 인간이 되다니... 터무니없음 남주얼굴은 봐줄만함

하워드 덕 Howard The Duck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함께 사는 냥이랑 놀다가 그런다. 야옹야옹을 영어로 하면 진짜 대박일텐데. 토끼들 풀 주면서도 그런다. 그냥 앞발로 풀을 뜯으란 말야. 짖고 있는 개들 보고도 그런다. 야 말로 해. 말로. 그래야 알아듣지. 동물하고도 말이 통하면 지금처럼 키우진 못할 것이다. 일단 더럽고 맛 없으면 바로 이걸 밥이라고 줬냐면서 뭐라 할 테니까. 지금처럼 밖에서 키우는 것도 불가능 할 것 같다. 누가 훔쳐 가는 것도 그렇고 추우면 춥다 할 것이고 집이 좁다고도 할 것이고, 더러워서 못 살겠다고도 할 테니까. 잡아 먹는 건 아예 불가능할 것 같다. 진화한 시간은 다 비슷한데 왜 인간만 말을 할 수 있을까. 말도 그냥 소리에 불과한 건가.

일사 - 나치 친위대의 색녀 Ilsa, She Wolf Of The SS
점수 
5.9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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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 Gentlemen Prefer Blondes
점수 
6.8

내 평가 :
평가 없음.

그놈의 다이아ㅋㅋ 예전이나 지금이나.미인만 찾는 남자나 돈을 추구하는 여자나..뭐가 다를까 싶다. 그 둘을 다 풍자한 영화가 아닐까. 마릴린먼로! 그 이름에 걸맞게 섹시하고 참 이쁘긴하다 ㅎㅎ

39 계단 The 39 Steps
점수 
7.2

내 평가 :
평가 없음.

지금 기준으로 83년전 영화를 평하기는 힘들 것 같고, 히치콕 영화를 공부(?)한다는 기분으로 보면 나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1959년작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의 원형이 1930년대 영국시절의 이 영화에 그대로 다 들어있다는 점이 참 흥미로왔습니다. 첩보스릴러의 기본구조, 캐릭터, 유머 코드까지 벌써 1935년에 다 마련되어 있었다는 사실에 무릎을 치게 되던^^

잉글리쉬맨 The Englishman Who Went Up a Hill But Came Down a Mountain
점수 
8.3

내 평가 :
평가 없음.

꼭 다시 보고 싶은 영화여서 10년만에 찾았는데 평점이 없군요..너무너무 감동적인 영화...울 나라 사람은 꼭 한번 보았으면 하는 영화입니다. 언덕을 산으로 만드는 사람들의 열정과 꿈....너무 좋습니다.

시스터 액트 Sister Act
점수 
8.3

내 평가 :
평가 없음.

^^ 좋은 영화는 10년 이후에 보아도 보기좋은~~~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