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아내와 파란만장한 남편 그리고 태권소녀
점수 
6.5

내 평가 :
평가 없음.

독특함에도 종류가 있다 신선하고 받아들이기 좋은 독특함, 독특한데 거북스러운 독특함..이 영화는 후자

블레이드 Blade
점수 
7.7

내 평가 :
7

블레이드 엄마가 뱀뽜이아로 돼있는 건 반전이네유. 뱀뽜이아 영화 중에 제일 재밌어유. 영화관에서 친구 1명이랑 같이 봤는데 영화관에 그 친구랑 단 두 사람만 있었지유. 댓나 재밌어유.

딥 임팩트 Deep Impact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충돌할 때 소행성을 부수는건 재미없는데 그 전에 쓰나미가 대박이다! 또 보고 싶다!

싱글즈 Singles
점수 
7.5

내 평가 :
8

10년이 넘어도 재미있다. 그때의 고민과 지금의 고민 다르지 않다. 장진영이 보고싶다.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Driving Miss Daisy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1989년에 흑인과 백인사이의 관계를 그린 영화로 보라.. 요즈음과는 확연히 틀린 감동이 밀려올것이다.. 어쩔수없는 의심이 확고한 신뢰로 바뀌어가는 부분에서 내가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 영원한 할배 모건~~

아름다운 청춘 All Things Fair, Lust och fägring stor
점수 
8.2

내 평가 :
7

파격적이면서 어려운 주제에 이상하게 몰입하게 만드는 신기한 영화. 3인물의 비정상적인 감정묘사가 매우 섬세하다. 다만, 난해한 영화라서 그런지 3번정도 본것 같은데, 아직까지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고 있음.

사구 Dune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수취인불명 Address Unknown
점수 
6.6

내 평가 :
평가 없음.

우악스럽고 불쾌하게 밑바닥까지 파고 내려간다

포레스트 검프 Forrest Gump
점수 
8.7

내 평가 :
평가 없음.

❤️

쥬라기 공원 3 Jurassic Park III
점수 
6.6

내 평가 :
평가 없음.

이번에 쥬라기월드 극장에서 보고 이건 집에서 봤는데..긴장감은 더 있는듯..

제이콥의 거짓말 Jakob the Liar, Jakob le menteur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스토리는 좋지만 설정이 거의 역사조작수준이다. 배경인 1944년 가을의 바르샤바는 사람이 살기 힘든 폐허였다. 1942년 바르샤바 유대인 게토 무장봉기로 바르샤바의 유대인 대부분은 끔살당하고 1944년 여름의 바르샤마 시민무장봉기로 도시전체가 황폐화 된다

고려장 Goryeo jang
점수 
6.2

내 평가 :
평가 없음.

장례지도학을 전공한 자로서 우리나라 장례역사나 장묘방법등 문헌을 찾아 보았지만 이러한 고려장이란 장묘방법은 찾아볼수 없었다. 이에 고려장이란 이름으로 우리 효 사상을 매도하는 영화는 있을수 없다

파이트 클럽 Fight Club
점수 
7.6

내 평가 :
평가 없음.

이건머 미치지않고는 이렇게 만들수없다

패닉 룸 Panic Room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ㅇㅋ

맨 인 블랙 2 Men in Black II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두 콤비 보는것에 만족해야할듯 더이상 외계인도 신기하기도 웃기지도않다

15분 15 Minutes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안타깝게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언론은 별로 변한 점이 없다

페이스 오프 Face Off
점수 
8.4

내 평가 :
10

괜찮은 아이디어

7월 4일생 Born on the Fourth of July
점수 
8.5

내 평가 :
10

세상 그 어떤 논리도 완전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허상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럼 누가 허상을 만들까. 당연히 논리의 불완전함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나 조직이 만들어낸다. 흔히 이용되는 보수의 안보, 진보의 평등이 정치 논리의 허상이고 자본주의와 자유주의,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도 마찬가지다. 종교 논리 역시 불완전하기 때문에 허상이 존재한다. 선과 악이라든가. 죄와 용서라든가. 심판과 구원이라든가. 이런 것들 없이 종교 논리가 사람들을 믿게 할 수 있을까. 그런 논리의 허상들에 갇혀 거짓을 진실인냥 믿고 있다면 결국 자기 스스로 자신을 파괴하는 것과 같다.

파우더 Powder
점수 
8.9

내 평가 :
8

95년도에 이런 영화를 만들수 있었고 상상을 하다니 정말 대단한거 같다. 중간부터 마지막까지 파우더가 전하려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영화같다. 정말 파우더 같은 사람이 있다면 어느 사람보다 어느 신보다도 위대한 사람일 것이다.

함정 Arlington Road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반전의 결말에 모골이 송연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