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공화국 Bananas
점수 
6.6

내 평가 :
평가 없음.

뭐든 상상하는대로.

실종자 Frantic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정상적인 삶에서는 절대 만날 수 없는 각자 이질적 계층의 포드와 자이그너의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다 결국 로만스키 특유의 염세주의를 반영하듯 영화는 쓸쓸하게 미쉘의 죽음으로 계층간 단절을 마무리 짓는다 모리꼬네의 음악이 이렇게 빛이 안나기도 힘든데, 리베르땅고를 디스코로 편곡한 I'VE SEEN THAT FACE BEFORE의 존스의 허스키한 음색이 씁쓸한 영화 분위기에 안성마춤이다 웰메이드는 아니지만 묘하게 오래동안 뇌리에 남아있는 추억의 영화

사랑하는 내 아들아 After The Promise
점수 
9.4

내 평가 :
9

꼭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2명의 성난 사람들 12 Angry Men
점수 
8.9

내 평가 :
10

이 정도면 영화의 교과서라고 해도 될 듯.

유령 마을 The 'Burbs
점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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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봐도 재밌습니다.

서스페리아 1977 Suspiria
점수 
7.1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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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수작일수 있으나 지금보기에는 너무 지루하다.

슬리버 Sliver
점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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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감명깊게 봤던 영화.. 애정관계에 얽힌 스릴러로 짜임새가 돋보임!!

우연 Last Song in Paris, 偶然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다시 보고싶은데 찾을 수 없네요 ㅜㅠ

리틀 빅 히어로 Accidental Hero
점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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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매체가 만들어내는 영웅과 대중의 모습을 군더더기없이 그려낸 코미디

야곱의 사다리 Jacob's Ladder
점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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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육림극장에서 혼자...

에어리어 88 Area 88: The Blue Skies of Betrayal, エリア 88
점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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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대탈주 The Great Escape
점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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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명작..

마스터 돌프 Masters Of The Universe
점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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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과 나이트메어의 프레디 카피를 하고선 스타워즈 분위기를 내고자했던 영화 ㅋㅋ 돌프룬드그랜의 맥빠지는 주인공 필모그래피의 시작. !!!

킬러맨 Killerman
점수 
6.4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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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밖에 안보이고 반전을 예측할 수 있는 느와르

아파치 요새 Fort Apache
점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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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치 요새(1948), 군인정신과 허상의 가치

햄버거 힐 Hamburger Hill
점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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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참으로 무서움

슈가랜드 특급 The Sugarland Express
점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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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혼 젊었을 때 모습 꼭 보고 싶다...사진보니 진짜 환상... 요즘 여배우들 보다 훨 나은 듯

골목 대장 형래와 검은 망또
점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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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오브 브리튼 Battle of Britain
점수 
7.2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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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는 말 외에 무엇이 필요 하겠음.

이브의 세 얼굴 The Three Faces Of Eve
점수 
7.3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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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뉴먼의 배우자 조앤 우드워드의 매력을 알게해 준 영화. 심리학의 한계만 어렴풋이 알고있던 무식한 나에게 그 위력을 실감하게 해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