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의 공포 The Entity
점수 
7.4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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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0년 전 영화인데 퀄리티가 상당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공포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보셨으면 꼭 보세요~

톰과 제리 Tom And Jerry : The Movie
점수 
8.0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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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들어 생각해보니... 제리야 말로 악당에 나쁜놈에... 암튼... 재미있어요..

엑소시스트 3 The Exorcist III
점수 
6.3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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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선이 승리! 개인적으로 1편 보다는 못하지만 2편에 비하면 수작.

2분 경고 Two-Minute Warning
점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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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크네의 비밀 Arachnophobia
점수 
7.5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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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잼있음!!

닉키와 지노 Dominick And Eugene
점수 
1.0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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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류 Iron Monkey, 少年黃飛鴻之鐵馬騮
점수 
8.6

내 평가 :
8

액션 무협영화의 걸작중 하나이다[원하평]이라는 연출가가 뛰어난 무술인들을 만났을때 보여줄수 있는 모든 액션을 다 보여준다. 그리고 이 영화는 홍콩에서 만들어진 8년만에 [쿠엔틴 타란티노]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Ir on Moneket"라는 제목으로 개봉하여 미국 박스 오피스 6위에 등극 했다고 한다

브레드레스 Breathless
점수 
7.5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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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챠드기어를 첨알게된영화 요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때만해도 충격적일만큼 야한 영화였다.

시계태엽 오렌지 A Clockwork Orange
점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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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질서를 파괴하는 비이성 - 너의 충동, 반대로, 비이성의 충동을 통제하는 이성 - 그들의 질서에 대한 어느 한 편의 선동 또는 혐오의 은유. 시계태엽과 오렌지만큼, 폭력적 쾌감과 베토벤만큼 잘 섞이지 않는 대립각으로.

라스트 콘서트 The Last Concert, Stella, Dedicato A Una Stella
점수 
8.8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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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아름다운 선율의 OST에 매료되어 이따금씩 흥얼거리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영화 자체로서도 최루성있는 멜로와 한편의 가슴아린 아련한 영상이 나의 심금을 깊게 울렸다. 우리의 마음 속에 길이남을 멜로영화중 하나임에 틀림이 없다.

신기루 Mirage
점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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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리펙

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점수 
8.3

내 평가 :
8

그냥최고

분노의 역류 Backdraft
점수 
8.5

내 평가 :
평가 없음.

매력없는 캐릭터들에 빈약한 드라마 그래도 마지막씬은 그 모든것을 용서하게 한다

좀비오 Re-Animator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지네같은 괴물 나오던데 진짜 보고 오줌지렸었던 기억이...

나이트메어 6 - 프레디 죽다 Freddy's Dead : The Final Nightmare
점수 
6.5

내 평가 :
평가 없음.

심심할때 나이트메어는 일단 봐 6편은 젤 떨어짐

리틀 걸 The Little Girl Who Lives Down The Lane
점수 
8.1

내 평가 :
9

조디포스터.어릴적부터 명연기를 펼쳤군.비록 스토리나 영상등은 70년대 영화라 조금 뒤떨어진 느낌지만 그녀의 연기만큼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멋졌다.

섬강에서 하늘까지 From Seom River To The Sky
점수 
6.5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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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이저 3 Hellraiser III: Hell On Earth
점수 
6.7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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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으로 끝났어야 할 것을.3편부터 서서히 쇠락

람보 2 Rambo : First Blood Part II
점수 
7.8

내 평가 :
평가 없음.

버림받은 베트남 전쟁 영웅 람보의 두번째.. 과도한 액션과 설정이 있지만,산악전과 헬리콥터를 이용한 두 액션씬..그리고 마지막 람보의 대사는 의미심장하다.

최후의 판결 Nuts
점수 
6.4

내 평가 :
평가 없음.

법정드라마로서 낙제점을 줄 수 밖에 없겠다. 시기를 감안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