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시 The 25th Hour, La Vingt-Cinquieme Heure
점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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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안소니 퀸의 모습에 눈물이 나도 주르륵

목로주점 Gervaise
점수 
8.3

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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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름발이 여인의 거친삶

복수의 화신 Eye For An Eye
점수 
9.4

내 평가 :
9

변함없는 레인져역할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 It Is Raining On Santiago, Il Pleut Sur Santiago
점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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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ceremos! 다시 또 봐도 가슴 벅찹니다!!

해수의 아이 Children of the Sea, 海獣の子供
점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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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우주만물과 생명에관한 단편

데이브 Dave
점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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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감동적이다. 훈훈하다. 이런 대통령이 있을까? 있었나? 있었다. 누군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 여러모로 한국 영화 와 비교된다.

해수의 아이 Children of the Sea, 海獣の子供
점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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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예쁘다, 그런데 원작도 이런식의 이야기면 원작을 따로 찾아보고싶진 않다

미스터 노바디 Mr. Nobody
점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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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센과 음악을 떡칠한 철학적 사유

바운티풀 가는 길 The Trip To Bountiful
점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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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티풀이 없는 현대인들, 세월이 흘러 우리 아이들은 무얼 그리워 할까....

예스터데이 This Time Forever, Yesterday
점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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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on Family의Smile Again삽입되어 우리에게 더 친숙했던 영화 ..

에어리어 88 Area 88: The Blue Skies of Betrayal, エリア 88
점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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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티븨에서 보고 감동

엘 도라도 El Dorado
점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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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이 그래서 그렇지...흠~

무장원 소걸아 King of Beggars, 武狀元蘇乞兒
점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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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 원 !!!

아쿠아리스 StageFright: Aquarius, Deliria
점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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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났어도 슬래셔 최고봉 내장 핥는 고양이 열쇠손에쥐고 뛸때의 긴박감 단연코 이영화를 능가할 슬래셔는 안나올것이다 마스터 피스

델리카트슨 사람들 Delicatessen
점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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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행복할 따름이다.

직격증인 In the Line of Duty 4, 皇家師姐IV 直擊證人
점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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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잉록에서의 소풍 Picnic At Hanging Rock
점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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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자존심 웨어의 출세작.1900년 호주 여자대학교에서 행잉록으로 소풍간 선생과 학생들이 실종된다는 지극히 단순한 플롯인데 유령 없는 유령이야기요,범인을 알수없는 스릴러요,섹스신 없는 성적업악에 대한 영화다.그림같이 아름다운 풍광이 영화의 미덕인데 기이한 음악과 음산한 대조를 이룬다

나의 길을 가련다 Going My Way
점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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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건조

반교: 디텐션 Detention, 返校
점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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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현재 너가 누리고 있는 경제적 부유함이 어느 한 개인 인생과 그의 가족이 붕괴되어 이뤄졌을 가능성은 한 번도 생각 안 해봤지...가끔은 생각 좀 하고 살아라. 머리는 모자 쓰라고 있는게 아니다.

리오 브라보 Rio Bravo
점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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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가 끝나야만 그녀가 쇼걸인 것을 밝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