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보그 Cyborg
점수 
6.6

내 평가 :
평가 없음.

알버트 퓬 전용 스토리.

켈리의 영웅들 Kelly's Heroes
점수 
7.8

내 평가 :
평가 없음.

오락영화로 이이상가는거 흔치않죠. 40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재미있네요.

환상특급 Twilight Zone : The Movie
점수 
7.3

내 평가 :
평가 없음.

당시엔 참 기발하다 생각했지만, 지금 보니 약간 유치함. 극장판보다 티비 시리즈가 더 재밌었음.

저격자 The Bourne Identity
점수 
8.7

내 평가 :
10

평점 조절

하이랜더 Highlander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추억의 영화

네이키드 런치 Naked Lunch
점수 
6.9

내 평가 :
평가 없음.

고치지 않고 생각나는 대로 써야 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그럼 남한테 보여줄 수 있을까 싶어 손을 댈 수밖에 없다. 몇 번의 자기 검열을 거치고나면 처음 생각했던 표현은 온데간데없고 내 생각 이라고 할 수 없는 오물 번벅 글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진짜 글이라면 좀 더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표현을 위해 입에서 나오는 말 그대로 써야 하는데 그랬다간 분명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거나 쓰레기란 평가나 받겠지.

오멘 3 - 심판의 날 The Final Conflict
점수 
6.1

내 평가 :
평가 없음.

재미가 없으면 공포라도 있던가?

라비린스 Labyrinth
점수 
7.7

내 평가 :
9

시간때우기 판타지 영화로서 적당. 민망한 내복패션의 데이빗 보위와 청순한 제니퍼 코넬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동방불패2: 풍운재기 The East Is Red, 東方不敗風雲再起
점수 
7.1

내 평가 :
평가 없음.

나름 볼만하더라 근데 해피엔딩인지 세드엔딩인지 헷갈린다

바람둥이 길들이기 I Love You To Death
점수 
8.9

내 평가 :
평가 없음.

웃기는 와중에 리버피닉스 보면 한숨이 나오네..

돌아이 4 - 둔버기 Dolai 4
점수 
6.2

내 평가 :
평가 없음.

아예 시리즈에다 넣지도 마라. 돌아이 시리즈의 팬으로써 분개하지 않을수 없던 작품... 굳이 표현하자면, 이걸 쓰레기라 칭한다면 그건 쓰레기에 대한 모독이 되겠지.

머나먼 다리 A Bridge Too Far
점수 
8.3

내 평가 :
평가 없음.

대단함. 반전영화인듯도하고...

아르고 황금 대탐험 Jason And The Argonauts
점수 
8.9

내 평가 :
평가 없음.

지금으로 부터 무려 50년 전에 나온 영화임을 감안 CG개념도 없었을 당시 연출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제가 어릴적 그 당시 그저 화려한 비주얼만 보면서 밑에 분 말씀데로 정말 경이롭고도 신비로웠던 기억이 남습니다. 그저 동상(탈로스)이 살아 움직여서 제목을 '동상' 이라고 부르곤 했었네요. 그 외 여러 장면 들이 추후 다른 영화에서도 상당한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말괄량이 삐삐 The New Adventures Of Pippi Longstocking, Pippi Långstrump - starkast i världen
점수 
7.5

내 평가 :
평가 없음.

아이랑 둘이서 삐삐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은 안하네요ㅠㅠ 무슨일 인거지?

미녀 드라큘라 Innocent Blood
점수 
6.6

내 평가 :
평가 없음.

....

사랑과 슬픔의 볼레로 Bolero, Les Uns Et Les Autres
점수 
7.9

내 평가 :
평가 없음.

과거에 tv에서 본적이 있는데 kbs인지 mbc인지 기억이 않납니다. 영화도 좋고 배경음악도 좋습니다 어디서 구할데 있음 좋겠네요 가지고 계신분 연락좀 주세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 A Space Odyssey
점수 
7.6

내 평가 :
평가 없음.

위대한 픽션과 팩션의 사이

비정 My Foolish Heart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수잔 헤이워드 너무 좋음

종착역 Terminal Station, Stazione Termini
점수 
7.4

내 평가 :
평가 없음.

애틋한 사랑도 리얼리즘 앞에선 하나의 에피소드가 될수밖에 없지

차타레 부인의 사랑 Lady Chatterley's Lover
점수 
6.8

내 평가 :
평가 없음.

도덕률과 본능적 가치란? 시대적 잣대에서 저울질되는 기준에서도 빵만 먹고 살수없다는 것은 육체에도 영혼이 함께한다는 것 영혼과 육체는 이분법적 일체감 그것은 육체의 기억이 어쩌면 정신의 기억 보다 더 강하다는 역설의 증명이 아닐까. 갈증의 본질은 "인생! 정답이 없다" 신을 거부하는 인간의 본성을 보여준 수작이라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