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도 2021



실행 시간   90분
언어   한국어
지역   한국
배우      Won-jong Lee  
영화관 안에서   03.18
7.0
 총 1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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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도 플롯

.

어떠한 법도 상식도 통하지 않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들만 모인 죽음의 제3교도소.

이들조차 쩔쩔매게 만든 전국구 보스 ‘이태식’이 입소하자

새로운 권력의 시대가 열린다.

머지않아 새로 부임한 교도소장 ‘조평호’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독함의 끝을 보여주며

이태식과 비롯해 죄수들을 지독하게 옥죄기 시작하는데…

세상의 모든 악이 모여있는 ‘아수라도’

벼랑 끝에 몰린 진짜 악인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악한 놈들이 지배하는 세상!

또 다른 악인의 세계 <아수라도>!

영화 <아수라도>는 법과 원칙도 통하지 않는 악명 높은 제3교도소에서 제각기 다른 욕망을 가진 악인들이 펼치는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이다. 대부분의 한국 범죄 액션 장르에서 선과 악의 세계가 명확히 되어있다면, <아수라도>에서는 악인의 세상만 보여준다. 선인으로 상징되는 교도소장은 교도소 내 인물 모두를 악인으로 취급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눈에서 어긋났다는 이유만으로도 끝까지 쫓아가 괴롭힌다. 그런 그들 아래에 있는 범죄자들은 반성조차 없이 자신의 이익을 채우기 위해 구역을 세우고, 그들을 지도하는 보안과장 역시, 권력을 가진 자라면 악인과 손잡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거침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이들이 속한 세계는 그야말로 ‘악’ 그 자체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윤여창 감독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 상황이 하나의 교도소의 축소판처럼 느껴졌다. 통제하려는 자와 이를 어기고 벗어나려는 자들의 관계가 정글 속 맹수들의 세계를 연상시키지 않는가”라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각자도생(각자가 스스로 제 살 길을 찾는다)의 지옥도를 그리는 인물들의 모습은 관객들을 진짜 악인의 세계로 끌어들이기 충분하다.

이렇듯 각기 다른 악인들이 보여주는 모순적 상황의 긴장감과 예측할 수 없이 전개되는 드라마로 한시도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아수라도>는 강렬한 캐릭터, 짜릿한 액션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새로운 악인의 탄생!

장광-이원종-이설구, 파워 앙상블 눈길!

베테랑 배우 장광, 이원종, 이설구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이들이 새로운 악인으로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은밀하게 위대하게>, <신과 함께> 등 개성 있는 연기와 폭 넓은 스펙트럼으로 40년 연기 경력에 빛나는 베테랑 배우 장광이 교도소장 ‘조평호’ 역을 맡았다. 특히, 영화 <도가니>에 이어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악독한 캐릭터의 탄생을 알려 더욱 화제를 모은다. 최고의 악질들이 모인 제3교도소이지만, 협박은 물론 감금, 폭행 등을 서슴지 않아 범죄자보다 더 악질인 캐릭터를 선보인다. 특히 범죄자들의 기세에도 눌리지 않는 카리스마는 주변의 공기를 얼어붙게 만들 정도로 악독함의 끝을 보여줄 것이다.

이어서, 권력 앞에서 가장 야비해지는 보안과장 ‘이해명’ 역에는 배우 이원종이 맡았다. 드라마 SBS [날아라 개천용],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 영화 <크게 될 놈>, <역모 - 반란의 시대> 등에서 특유의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랜만의 스크린 컴백을 알린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실세 앞에서 약해져 비리까지 일삼는 인물을 보여주며 빈틈없는 연기로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어갈 것이다.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설구는 <친구, 우리들의 전설>, <불꽃처럼 나비처럼>, <악마를 보았다>, <밀정> 등 액션 장르에서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범털>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약 20년 연기 생활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발휘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다른 조직 보스들도 무서워하는 전국구 보스이자 교도소장의 눈엣가시로서 갈등을 겪는 인물 ‘이태식’을 맡아, 장광, 이원종과 나란히 하는 존재감을 보여준다.

생존을 위해, 더 큰 권력을 위해, 출세를 위해, 서로 물고 물리는 강렬한 세 배우의 에너지는 악인의 세계 모든 것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실제 교도소 올 로케이션!

진짜 어둠의 세계를 담아내다!

연출을 맡은 윤여창 감독은 영화 속 배경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장소 헌팅이 쉽지 않았고, 세트를 제작하는 것도 일정 관계상 더더욱 어려웠던 것. 영화 속 대부분의 장면이 감옥이라는 한정된 공간이 주된 무대였고, 한국 영화에서는 많이 시도되지 않은 탈옥 스토리가 극중 중요한 설정이었기 때문에, 장소 헌팅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이에 전남 장흥군에 있는 옛 장흥교도소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리얼한 볼거리를 완성해냈다. 실제로 20년 동안 운영되었던 옛 장흥교도소는 과거 재소자들이 생활한 감방부터 소품 등 곳곳에 당시의 흔적들이 남아있어,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영화 <1987> 등 수많은 작품들이 거쳐가기도 했다.

또한, 관객들에게 더욱 더 실감나게 보여주기 위해 디테일한 요소에 많은 조사를 거쳤다. 교도소 안의 규율, 재소자들의 은어, 생활 환경은 물론, 교도소장, 보안과장 등 교도소 안의 직급까지 방대한 자료를 섭렵했다. 그 결과 실제 교도소의 리얼함을 배가시킨 <아수라도>는 아비규환 그 자체가 된 배경을 고스란히 보여줄 예정이다.

배우들이 직접 디렉팅한 액션!

악인들의 액션 스타일을 완성하다!

영화 <아수라도>의 또 다른 관람 포인트는 액션이다. 윤여창 감독은 “갈등을 고조시키기 위한 견고하고 치밀한 도구로써 액션이 사용되길 바랐다. 단순히 갈등을 표현하는 액션의 과장이 아니라, 각기 다른 인물이 가진 장점과 개성을 보여주고자 했다”라며 일반적인 범죄 액션과 차별화된 영화의 포인트를 밝혔다.

또한, 주연을 맡은 전국구 보스 ‘이태식’ 역의 이설구를 비롯해 독사파 보스 ‘이정훈’ 역을 맡은 황인무가 액션 디렉팅도 겸해 눈길을 끈다. 이설구는 연기 생활 20년 동안 액션 장르의 조단역을 통해 노하우가 쌓였고, 황인무는 배우 겸 결련택견협회 공연팀 팀장으로 활약하고 있기에 가능했던 것. 조연 배우들도 배우 이설구와 함께 오디션을 보고, 촬영 전 수많은 연습을 통해 리얼한 액션 스타일을 완성시킬 수 있었다. 특히, 두 배우의 아이디어로 탄생된 타이어 액션과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좁은 징벌방에서의 격투 장면은 서로를 향해 처절하게 싸워야하는 인물들을 날 것 그대로 보여준다.

이렇듯 제작진과 배우들의 남다른 도전정신이 담긴 영화의 액션 장면들은 기존의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디테일을 보여준다. 특히 서로의 목적을 위해 펼치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다채로운 액션은 스크린을 가득 메우는 스펙터클함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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