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카운트다운 The Final Countdown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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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카운트다운 플롯

최후의 카운트다운 The Final Countdown,은 1980에 발표 된 미국 1980 SF,어드벤처 영화입니다,영화는 돈 테일러가 지배하고 있습니다,캐서린 로스,찰스 더닝,론 오닐 및 기타 주요 배우,한국에서 1980년01월01일에 출시되었습니다.

옐란드 함장(Capt. Matthew Yelland: 커크 더글러스 분)이 지휘하는 미 해군 소속 항공모함 니미쯔호는 태평양 하와이 군도의 지부로부터 인력 관리 전문가이자 역사 학자인 래스키(Warren Lasky: 마틴 쉰 분)를 동승시켜 그로 하여금 함정의 제반 근무 여건을 파악보고하도록 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그를 태운 니미쯔호는 평상시처럼 순항 업무를 수행하던 도중 일기 예보상으로도 예측할 수 없었던 이상한 기상 현상에 휩쓸려 그만 전혀 엉뚱하게도 40년전인 1941년 12월 5일로 간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 그들은 그곳에서 당시 일본의 침공 가능성을 경고했던 상원의원 새뮤얼 채프먼(Senator Samuel Chapman: 찰스 듀닝 분)과 그의 여비서 로렐(Laurel Scott: 캐서린 로스 분)을 일본 전투기로부터 구출해 주게 된다. 채프먼은 원래 루즈벨트 대통령의 유력한 부통령 후보로 1945년 루즈벨트가 죽은 후 대통령 자리를 승계할 것으로 후세 역사가들에 의해 조망된 사람이지만 실제로는 진주만 기습이 있을때 그도 역시 실종되어 죽은 것으로 추정되어 오고 있다. 그런데 다시금 그를 살려주게 되면 미국의 역사가 바뀌어지기 때문이다. 고심끝에 옐란드 함장은 오웬 중령의 견해를 따라서 상원의원 일행을 외딴 섬으로 피신시키려 하나 성급한 채프먼의 실수로 그의 일행이 탄 헬기가 공중 폭파해 버리고 그를 수행하고 갔던 오웬 중령은 로렐과 함께 외딴 섬이자 과거의 세계에 그대로 남고 만다. 일본의 진주만 기습이 임박해 오고, 레이다에 엄청난 수의 일본기가 나타나자 옐란드 함장은 출격 명령을 내린다. 이때 또다시 기상 현상이 다가오게 되자 함장은 공격 명령을 취소하고, 다시 현재로 돌아온다. 무사히 돌아온 래스키는 자신이 배에 오를 때 마중 나왔던 의문의 리무진에 있는 사람을 만나는데 그들은 오웬 중령과 로렐로, 40년이 흐른 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최후의 카운트다운총 (20) 개의 댓글

mRr0usFAn9Bc3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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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개봉되는 영화 못지않은 대작이다. 시간벽을 통과하는 부분이 좀 우스광스럽기는해도 전체적으로 흥미진진한 영화라고 생각되고 재미있었다.
Demi
Demi
레이건 시대의 신자유주의 팽창은 신의 의지라는 궤변
Heidi
Heidi
감독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재능이 아깝다.
qw4qsIEgbMs3x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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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게 진주만 습격의 트라우마는 쉽게 치유되지 않는다. 그래서 전쟁이 무서운 것이다.
CowMmcl4iAlJf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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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렸을때 이영화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저는 요즘 옛날영화 만찾아보는데 꽤 재밌습니다 옛영화라고 해서 전혀 나쁘지 않아요
lindabrownduv91
lindabrownduv91
미스테리에 싸여있는 미군의 "레인보우 프로젝트"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시간여행 SF무비.
lauraphillipsi1
lauraphillipsi1
일본만화 지팡구가 아마도 이 영화를 베낀거 같은 생각이 든다. 적어도 오마주했다고 생각한다
Demi
Demi
일본인 포로로 나온배우가 양준일씨가 잘아는 한국배우 ^^ 오순택씨
Sharonm27915925
Sharonm27915925
항공모함에서의 일상과 전투기 헬기등의 모습이 영화의 뼈대라서 항공모함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은 한번쯤은 꼭 볼만한 영화인듯 하네요.

재밌게 보긴했는데.. 일본놈들과 한판해서 때려잡지 못한게 아쉽긴 하네요.

전쟁에 대한 고뇌가 담긴 영화.
deborahbrownvy1
deborahbrownvy1
지난 100년 동안 진짜 많이 발전했다. 그런 이론이나 기술들은 다 어디서 왔을까. 근데 미국은 왜 다른 나라보다 몇 십년씩 앞서가는 거야. 진짜 외계인을 납치라도 한 건가. 잘 살기 때문에 그런가. 타임캡슐을 만들어서 미래로부터 기술을 가져오는 걸까. 대통령과 정치인들 의식이 지고는 못 사는 성격 때문인가. 아니면 지위고하 없이 누구한테나 자기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자유와 평등의 민주주의 국가라서 가능한 일일까. 그게 이유라면 중국은 절대 미국을 앞지를 수 없을 것이다.

행동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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