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그 날의 설렘처럼 Youth, 芳華



유형   드라마
실행 시간   135분
언어   중국말
지역   중국
배우   황헌   묘묘   종초희   양채옥   이효봉  
영화관 안에서   08.01
7.1
 총 1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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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그 날의 설렘처럼 플롯

청춘: 그 날의 설렘처럼 Youth, 芳華,은 2020에 발표 된 중국 2020 드라마 영화입니다,영화는 펑 샤오강가 지배하고 있습니다,황헌,묘묘,종초희 및 기타 주요 배우,한국에서 2020년08월01일에 출시되었습니다.

격동의 시대, 슬프고 아름답던 그들.

문화대혁명에서 중-베트남 전쟁까지 뜨거운 시대를 살아온 청춘들, 그들의 사랑과 인생

1970년대 중국인민해방군의 문화예술단.

뛰어난 무용 실력으로 영입된 새내기 단원 허샤오핑은 촌스러운 행동과 실수들로 단원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군 생활에 어려움을 겪지만, 예술단에서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는, 완벽한 모범 병사 류펑을 먼발치에서 바라보며 연모의 정을 키운다. 자신의 욕망을 희생해가면서 군대와 동료들에게 헌신해오던 류펑은 평소 좋아하던 딩딩에게 고백하지만, 그를 고결한 존재로 지키고 싶었던 군의 기대를 저버린 죄로, 예술단에서 불명예스럽게 쫓겨나고 만다.

류펑이 떠나간 뒤, 허샤오핑을 포함한 예술단 단원들은 혼란과 무기력에 빠진다. 역사는 소용돌이치고, 중국과 베트남 사이에 전쟁까지 벌어지면서, 허샤오핑과 류펑, 그리고 그 둘을 지켜보던 동료 샤오수즈는 갑작스러운 이별 그리고 뜻밖의 만남을 갖게 되고, 서로의 인생에 깊은 인연으로 자리잡게 된다.

1970년대, 군예술단을 무대로 펼쳐지는 청춘물. 갓 입대한 샤오핑은 모범 병사인 류펑을 만나고 연모하지만 끝없이 엇갈린다. 사회주의 하에서도 사랑, 질투, 음모와 배신은 있기 마련이고 착한 사람은 오히려 고통받고 바깥으로 밀려난다. 청춘의 빛나는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그려낸 영화.

(2018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청춘: 그 날의 설렘처럼 예고편 온라인 플레이

청춘: 그 날의 설렘처럼 배우

청춘: 그 날의 설렘처럼 사진

청춘: 그 날의 설렘처럼총 (22) 개의 댓글

deborah74542369
deborah74542369
중국 영화 같지 않다.
건국대업 건당대업 건군대업으로 이어지는 중국산 국뽕 영화와 격이 다르다.
문화대혁명과 중월전쟁으로 이어지는 독재와 야만의 부끄러운 역사를 감추지 않고
담담하게 보여주는 보기드문 중국영화.
이것만도 가치있는데 ...
아름다운 춤과 음악이 귀를 즐겁게 하고
젊음은 참혹한 역사 속에서도 싱그럽다.
Lisawrightava81
Lisawrightava81
그냥 어느 시절의 어떤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간과 사건의 흐름에 따라 잘 풀었다.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의 흐름을 봐야 하는데 그놈의 평론적 사고가.. 사실 그만한 능력이 없음에도.. 영화를 보는 눈을 가린다. 어쩌면 연륜이 안 된 것일수도... 아니면 다양한 삶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런 류의 영화에서 사상이나 역사적인 것을 보려는 생각보다 사람에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아마 불혹 이상의 나이라면 뭔가를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것도 사람 나름이긴 하지만..
Nancyjacksonlw1
Nancyjacksonlw1
나는 개인이오 ㅈㄴ 많네 ㅋ
제 점수는요!



0점
patriciahilloa1
patriciahilloa1
누구나가 있었을 인생의 청춘시절
아주 끔찍했을 수도 아니면 다시 돌아가고푼 아름다운시절 이었을수도
bettytaylorqsb1
bettytaylorqsb1
정말 아름다운 영화이다. 꼭 한번 봐라
Carolrobinsond1
Carolrobinsond1
이영화 유튜브에서 한글 자막버전이 없고 차아서 보려해도 제대로 공개되지 않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중에 이영화다운 받는데 좀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Hardy
Hardy
이영화는 무삭제 감독판으로 보셔야 이영화가 더욱더 보기가 좋습니다. 일반영화판은 검열이 되어서 군생활을 청춘을 바치고 군생활을 했지만 돌아오는거는 친구밖에 없다는것도 알게되고 짝사랑에 대한 안타까운 현실과 왕따에 대한것도 나오더군요 그냥 군대영화다 생각하지 마시고 멜로지만 이때의 급변하는 중국을 생각하시면서 보시면 좋을겁니다. 참 많은걸 생각하게된 좋은 영화였습니다.
Carolrobinsond1
Carolrobinsond1
영화 34분쯤에 비피하고 실내연습실에서 비맞은 옷들 마루바닥에 그냥 짜고
그랜드 피아노에 발 올리고 스트레칭 하더라.
존나 미개해서 놀랐다.
별것도 아닌 사소한거에 말싸움을 왜 그렇게 거는지 이해가 안간다.
유치 그자체.
감독이 딴에 그 시절에 겪은게 있는지 아님 이야기 썰 푸는지 모르겠는데
사격장에서 농담 따먹는 모습에 놀랐다.
경험은 없고 어디서 주워들은거 풀어놓은거 같더라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에서
코끼리가 하늘을 하는 것 같은 묘사다.

에...... 제 점수는 0점 되겠습니다.
Karengo20997583
Karengo20997583
중국에서 휴먼 드라마 만드는 것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문학, 예술적으로 이미 앞선것 같아서 . . . 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