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문4: 더 파이널 Ip Man 4, 葉問4



실행 시간   105분
영화관 안에서   04.01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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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4: 더 파이널 플롯

엽문4: 더 파이널 Ip Man 4, 葉問4,은 2020에 발표 된 홍콩, 중국 2020 액션/드라마 영화입니다,영화는 엽위신가 지배하고 있습니다,견자단,스캇 애드킨스,진국곤 및 기타 주요 배우,한국에서 2020년04월01일에 출시되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을 함께 할 시간

아낌없이 불태운다!

영춘권 최고수 ‘엽문’(견자단)은 아들의 미래를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그곳에는 자신의 제자 이소룡이 점점 유명세를 이어가며 세상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엽문은 그곳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자신의 앞을 막아서는 중화회관의 사부들과 대립하게 된다.

특히 태극권의 고수 만종화와는 대결까지 벌이게 된다.

한편 이들을 못마땅히 여기는 이민국과 해병대가 자행하는 불의를 목격한 엽문은 진정한 무예의 정신을 품고 맞서게 되는데...

[ ABOUT MOVIE ]

견자단, 정통 액션 전격 은퇴 선언!

견자단과 ‘엽문’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견자단이 <엽문4: 더 파이널>을 통해 정통 액션에서 은퇴할 것을 선언했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엽문4: 더 파이널>이 그의 마지막 정통 액션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힌 것. 이에 따라 <엽문4: 더 파이널>은 그가 선보이는 <엽문> 시리즈와 액션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엽문4: 더 파이널>이 나의 마지막 정통 액션 영화가 된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한다. 이 영화가 역사의 한 페이지를 가치 있게 장식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는 그의 인터뷰는 <엽문> 시리즈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견자단은 2009년 이래로 11년간 <엽문>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오면서 다양한 액션 명장면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시리즈 영화는 보통 3편부터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지만 <엽문> 시리즈는 달랐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관객들은 이번에도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엽문4: 더 파이널>은 견자단과 ‘엽문’의 마지막이자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단 하나의 기회로 많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 단 한 장면을 찍기 위해 무려 10일간의 촬영을 감행하는 등 견자단이 아낌없이 쏟아 부은 열정으로 녹여낸 커리어의 결정체가 이번 영화를 통해 펼쳐질 것이다. 다시는 보지 못할 ‘엽문’과 견자단의 마지막 액션을 기대해도 좋다.

이소룡의 쌍절곤 액션, 태극권과의 한 판 승부!

모든 시리즈를 뛰어넘은 액션의 피날레가 펼쳐진다!

<엽문4: 더 파이널>은 저마다의 액션 명장면을 낳으며 많은 찬사를 받았던 전작들을 모두 뛰어넘는 완벽한 액션의 피날레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춘권과 태극권의 치열한 한 판 승부는 두 무술 모두 가장 많은 수련인들이 수련하고 있는 대표적인 무술이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더욱이 두 무술 모두 물러섬 없이 상대방에게 밀착하여 움직임을 억누르고 타격과 제압기를 구사하는 초근접 무술이기에 더욱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엽문> 시리즈의 수많은 액션 중 단연 백미로 꼽히는 명장면은 대표 무술 간의 격돌이었기에 이번 태극권과 영춘권의 대결에 남다른 관심이 몰리고 있다. 2편에서는 황비홍의 무술로 알려진 홍가권을 구사하는 홍금보와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원탁 위에서의 대결이, 3편에서는 서로를 너무 잘 알기에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영춘권과의 치열한 대결이 전 세계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이번 <엽문4: 더 파이널>에서의 태극권과의 격돌 역시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액션 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엽문4: 더 파이널>은 실제 ‘엽문’의 제자로 알려져 있는 ‘이소룡’의 첫 액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소룡’은 2, 3편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영화 속에서는 마치 실제 ‘이소룡’이 살아 돌아온 것처럼 빠르고 간결하지만 묵직한 파괴력이 있는 그의 액션 스타일이 고스란히 재현된다. 또한 ‘이소룡’의 주특기로 알려져 있는 초근접 거리에서 강력한 충격을 가하는 ‘원인치 펀치’를 비롯해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쌍절곤을 활용한 액션까지 만나볼 수 있어 액션의 다채로움을 더할 것이다.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수익 1억 7천만불!

역대급 완성도에 쏟아지는 찬사!

<엽문4: 더 파이널>은 전 세계가 사랑한 전설적 액션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답게 최고 수준의 완성도로 역대 최고의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 <엽문 4: 더 파이널>의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억 7천만불의 흥행 성적은 전작들을 모두 뛰어넘는 수준이어서 놀라움을 더한다. 영화가 이 같은 최고의 흥행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역대급 완성도를 지녔기 때문. 로튼 토마토 신선도 91%, 구글 좋아요 94%라는 수치는 시리즈 사상 가장 높은 기록일 뿐 아니라 액션 영화 중에서도 손꼽히는 완성도다. <엽문4: 더 파이널>은 이처럼 압도적인 완성도를 바탕으로 많은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는데 “견자단은 더 이상의 <엽문> 시리즈는 없을 것이라 말했지만, 후속편이 나온다면 누구라도 환영할 것 같다” -Los Angeles Times, “견자단의 엽문 사부에게 고하는 훌륭한 작별인사” –Variety, “<엽문4: 더 파이널>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가 없다. 충분히 매력적이다” -Hollywood Reporter, “견자단의 ‘엽문’이 정말 마지막이라면 매우 그리울 것이다” -RogerEbert.com, “견자단의 액션을 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다” -New York Times 등 해외 언론이 먼저 앞다투어 견자단과 ‘엽문’의 마지막 순간에 호평을 보내며 더 이상 그를 만나볼 수 없다는 사실에 아쉬움을 표했다. 특히 세계적인 시리즈의 마지막에 걸맞은 최고의 마무리라는 평이 잇따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에서도 <엽문4: 더 파이널>의 호평과 흥행 열기가 해외에서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11년을 함께 해 온 오리지널팀 그대로!

엽위신 감독 사단이 선사하는 유려한 액션!

<엽문4: 더 파이널>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액션을 빚어낼 수 있었던 이유는 11년을 이어온 오리지널팀과 견자단의 호흡 덕분이다. 엽위신 감독과 견자단은 2009년 1편을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 2020년 <엽문4: 더 파이널>에 이르기까지 함께하며 <엽문>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이미 <살파랑>, <용호문>, <도화선>에서도 함께 작업한 적이 있는 엽위신 감독과 견자단은 <엽문> 시리즈를 통해 한 층 진일보한 호흡을 드러내 보였다. 특히 견자단은 촬영 현장에서도 엽위신 감독과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받으며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완벽한 액션 장면을 연출해낸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엽위신 감독은 “견자단이 없는 <엽문> 시리즈는 상상할 수도 없다. 그는 제작의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코멘트를 전달한다”라며 그와의 적극적인 협업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엽위신 감독을 비롯한 <엽문> 시리즈 오리지널팀은 시리즈의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많은 이들의 뇌리에 길이 남을 유려한 액션 장면들을 창조해냈는데, 태극권과 영춘권의 한 손 액션을 촬영하기 위해 꼬박 열흘을 투자하는 등 완벽에 완벽을 추구했다. 덕분에 관객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무르익은 액션의 절정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마지막에 들어 최고의 작품을 완성하고자 하는 이들 오리지널팀의 열정은 몸을 사리지 않는 견자단의 모습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역대 가장 리얼한 액션 장면을 위해 그는 합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실제로 타격을 맞고 몸에 멍이 들기까지 하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줘 완벽한 액션을 향한 견자단과 오리지널팀의 집착과 열정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 PRODUCTION NOTES ]

‘엽문’의 직계 제자이자 아들로부터 극찬 받은 견자단의 영춘권 실력!

초근접 무술 영춘권과 ‘엽문’을 고스란히 재현하다!

<엽문> 시리즈에서 주인공 ‘엽문’이 구사하는 무술인 영춘권은 태극권과 함께 무술의 대표주자로 꼽힌다. 가장 많은 수련생을 보유한 두 무술이니만큼 <엽문> 시리즈의 제작이 발표되면서부터 수많은 액션 영화 관계자와 무술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화 속 영춘권은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해 전 세계의 찬사를 받았다. 이는 <엽문> 시리즈의 주역 견자단이 세계적인 수준의 액션 배우임은 물론 태극권을 비롯해 유도, 태권도, 무에타이, 주짓수에 이르기까지 각종 무술을 섭렵한 진정한 무술인이기 때문. 실제로 견자단은 ‘엽문’의 제자이자 아들인 ‘엽준’에게 9개월에 걸쳐 직접 지도 받으면서 영춘권을 집중적으로 수련했다. 이 때 ‘엽준’이 견자단의 무술 실력과 습득 속도는 물론 진지한 그의 태도에 감탄했다고 전해질 만큼 ‘엽문’의 영춘권을 재현해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때문에 <엽문> 시리즈의 성공 이래로 영춘권과 ‘엽문’을 주제로 한 많은 영화들이 만들어졌지만 그 어떤 작품도 <엽문> 시리즈 특유의 리얼한 액션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엽문4: 더 파이널>은 앞선 시리즈들에 이어 영춘권 특유의 액션을 성공적으로 그려냈다. 상대방과 얼굴이 닿을듯한 거리에서 상대방의 행동반경을 제한하여 상대방의 움직임을 예상하고 발차기를 봉쇄하는 등 영춘권의 특징을 액션에 고스란히 녹여내면서 역대 최고의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더욱이 이번 <엽문4: 더 파이널>에서는 ‘엽문’이 불의에 대항해 무예의 정신을 품고 맞서 싸우는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어서 적의 기술을 피하기보다는 직접 다가가서 틈을 찾아 적을 쓰러트리도록 파고드는 영춘권의 본래 공격적인 면모가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엽문4: 더 파이널>의 무술감독 원화평이 이번 액션을 두고 “좀 더 침착한 모습으로 변했다. 더욱 노련해졌다”라고 자신 있게 밝힌 만큼 전편을 잊게 만들 진정한 액션이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엽문4: 더 파이널 예고편 온라인 플레이

엽문4: 더 파이널 사진

엽문4: 더 파이널총 (53) 개의 댓글

Demi
Demi
是隻有廣東這邊可以提前看嗎。作為系列的最後一部加個情懷分四星吧,武術動作還是一如既往的好,以往最後都收手的禁招這部一次性都打出來了,但故事真的不滿意,這簡直就是把第二部的劇情翻著來再拍一次,沒有足夠的認真,民族和華人的主題完全沒有問題,但是各種劇情的拼接和觸發真的非常生硬和強行,而且還有各種老掉牙的情節。。再想想以後再也看不到葉師傅了呢,哎有一丟丟難過。ps:李宛妲真的好美誒。。那個羅師傅真的是葉問系列的常駐捱揍角色了。。是一部比一部菜
Bailee
Bailee
1.管它是什麼美軍日軍啥的,管它是哪門子門派哪門子拳的。四部下來,葉師傅統統都打了個遍,圓滿了,也太圓滿了。 2.有人說還沒等到葉師傅加入復聯就完結了。啥?都在《星戰外傳:俠盜一號》打過外星人了,都在宇宙其他星球打過了,你還要葉師傅怎麼樣。 3.反正就是這個套路,其他師傅捱揍捱了個遍。然後我是個習武之人,遇到不公義的事,我必須站出來,葉師傅登場使出連環衝拳揍人。心疼其他師傅,不是捱揍,就是在捱揍的路上。 4.打鬥動作戲確實挺多的,反正就是讓你爽完就完事。記住,走進影院你只需明白一點:文戲啥的不重要,看他打人就對了。 5.十一年過去了,“我要打十個”總算是完結了。最後,那就個人排個序吧,1>4≈2>3。
CarrieCathy
CarrieCathy
如果說IP man系列在一開始還有某些灰色空間(漢奸)有探討,那在最後兩部完全淪為民族主義的宣洩出口——因為其他出口已經完全被堵死了。全片最不可信的是年邁患病的葉問(切字幕到葉問真實生平結尾)與甄子丹形象的全然不符。最後儘管使出了詠春的撩目踢襠等毒招,可依然不得不照顧觀眾,重複那些花樣套路和小兒都會模仿的衝拳。做人當然要自信,但是否要用中國武術(功夫)去在種族歧視上找回掌聲——或者說這種掌聲是響給誰的,電影顯然無力探討。打戲湊合,但最有趣的點,是銜接上了《好萊塢往事》的李小龍乳化風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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哭了。作為動作片迷,看得振奮又無限落寞。越回味《葉問4》,越覺得它像是一篇祭文,華語功夫片也許真的就此落幕了。這不是一句虛言。要說功夫片,《葉問4》基本是如今能拿得出手的最頂級配置。上回做出那麼大陣勢還是《一個人的武林》。一眾武師托起了武痴封於修這個形象,他為見高山陷入瘋魔,只有對決才似活著。這是武行人的心志。而葉問恰恰相反,拖著病體出拳,也映照了當下功夫片的生存狀態。甄子丹的表演很好,一直是頹態,眼神幾乎都是耷拉著的,少見銳利。而這種「弱體」恰恰反襯出招式的硬朗、利落和勁道。拋開這些情懷部分,劇本寫得也夠細密,打鬥給足了理由,是動作片裡的佳作。
Ellen
Ellen
練家子過招,在一個動作演員斷層嚴重的時代,總覺得稀罕,尤其是甄子丹、吳樾二人的打戲,勾起了幾分貪戀。而陳國坤、阿金斯、高戰(混華語圈居然改了中文名),照舊有不差的動作表現,但種族歧視、民族情緒之下,很多印象總在繞著刻板去走,像是個努力刷新卻無力的老調。不過,葉問那種平和卻不啞忍的氣度,至少拿捏得舒服。一個問題,1964年,葉問都該七十了呀,太不像了。(剛送完星戰,就接上葉問的終點。少有的沒來得及補完前作卻不得不先看了的電影。國語版裡,唯一的粵語是老外唸的“師公”和“師父”,以及羅莽對戰高戰時第一句話的尾音“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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甄子丹和葉偉信奉獻了葉問以來最好的文戲,和第一次不留情面拳拳到骨的動作戲,陳國坤帶來了有史以來最好的李小龍,很好的打了昆丁的好萊塢往事的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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比想象中好很多,是一個還不錯的收尾,雖不足1 2但比3要好,想起當初08年第一次看葉問的時候去到廣州旅遊還特意要去佛山看一看詠春拳,一晃丹哥老了,系列結束了,我也老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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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一個系列的終結,劇情非常簡單粗暴,動作場面拳拳到肉,袁八爺的武術指導依舊精彩,最後還撈了一把情懷。與上世紀8.90年代相比,如今硬橋硬馬的功夫片實在是少的可憐,且看且珍惜,但願在步入20年代後能有更多優秀的作品噴湧而出。
SHPCfScyWY8zE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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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師傅們切磋真精彩,就是有點費傢俱。 2.傳武老師傅慘遭美軍痛打,好諷刺。 3.華人小市民的生活,還是那個港味兒。鄭則仕飾演的警察就像親切的街坊,葉問喪偶後一個人帶孩子的不容易,滿滿的人情味兒。 4.最終戰如果讓李小龍打就更好了,可惜這是葉問的電影。 5.吳建豪飾演的華人士官不知道該怎麼評價,是民族自信呢,還是歸化者急於尋求認同? 6.吳樾飾演的基本上就是第二部洪金寶的角色,然而洪金寶落敗敗好歹還有個疾病原因,吳樾這也太慘了吧? 7.斯科特·阿金斯一邊用著空手道,一邊歧視黃種人,我尋思空手道也是黃種人發明的啊?編劇你想啥呢? 8.片子整體還是不錯的,打得過癮就行,而且完結篇明顯比前幾部打得更狠了,但是因為第一部的高度,這部只能打四星。 9.“陽痿的人才需要吃偉哥”,所以昆汀陽痿?
CowMmcl4iAlJf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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動作設計是真的很強,看得出來已經很照顧葉先生賽亞人一樣的不老體質。而李小龍這邊也確實帥的可以,巷戰全段都很精彩,速度感與打擊力度兼備。 片子結尾主題曲一響,系列一混剪,對這種情懷大棍我毫無招架之力,但其實一開始我就覺得這部在人物刻畫上沒什麼必要存在,第三部已經是從神到人,從民族大義到個人家庭,已經是條各方面都比較完備的弧線了。那為什麼現在又要強行復刻一下第二部呢。 兩對中美矛盾,小女孩兒那條直接給寫丟了,文化誤解完全沒有消除,一丁點兒的憐憫跟理解是完全兩回事,更何況連憐憫都沒給。另一條線也一樣,葉問初來乍到與萬師傅的理念區別是關於“勝負”,唐人街那場戲可以被看作復仇,結尾大戰也是復仇,在煽動性上,顯然唐人街那場戲更強,抽走了最後一場的情緒。